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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이별을 고수님들 조언좀 정말 심각합니다 의처증인가요.

치천사 |2008.08.16 09:07
조회 613 |추천 0

안녕하세요 ^^

잘난건없지만 그냥 너무 눈물이나서. 몇자 적어보구요 제가 의심병이 잇는건지 아니면.

이게 먼지를 모르겟어요 사랑인지 집착인지. 도대체감이 안잡혀서 그냥 이렇게 몇자적어봅니다

그냥 몇자 적으면 기분이 좀 낳아질까해서 .. 고수님들 조언도 좀 들어보구 싶구요.

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저는 아버지의영향으로 바람피는걸 무지 싫어하거등요

그래서 지금까지 어떤여자를 만나두 바람같은건 펴본적이 없어요.

바람피는것도 당연히 이해가 안가구요.

바람피는사람 정말 저주할정도에요.

그렇게 저는 인생에서 지금여자까지 딱 5명사귀어 봣거등요 현재 제나이는 29이구요

근데 매번 잘사귀다가 항상 여자가 바람나서.. 차엿어요. ㅡㅜ

그렇게 정말 마지막이다고 생각하고 이여자랑도 헤어지면 다시는 여자 만날생각 않하고

올인햇죠. 그렇게 여자친구랑 시작되엇는데.. 여자친구가 참 머랄까 고집도 있구

어거지도 좀있구. 안좋아하는척을 잘해요 ㅎ 그런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근데 사귀다 보니깐요 여자친구가 너무 비밀이 많은거에요 

전화오면 피해서 전화받거나. 남자친구랑 있다고는 절대 말을하지않고 집이다거나. 머 친구랑있다거나.. 이런식으로.

그래서 하루는 하두 의심이 가서 전화기를 보던중.. 사랑해 머이런말 써잇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제집에서 싸이를 하다가 같이 술먹고 잠들엇는데 싸이가 켜저잇더라구요 네이트온 대화도 오고 그래서 먼가 하고 봣더니. 머해? 전화왜케 안받어 머이런식으로.. 오길래 그사람싸이를 들어가봣죠. 애기도 잇구 결혼도 햇더라구요 별생각 않햇는데. 물어봣더니 사촌오빠라더군요. 그러다 몇달후 또 싸이를 우연히 보게되엇는데 쪽지함에.. 너 몇일날 몇시까지 안나오면 널 잊고 이제는 연락않할꺼야 이런게 써있는거에요 사촌오빠더군요.

그렇게 저의 의심은 계속해서 늘어갓죠 그러다 그녀의 핸드폰 사진에 사촌오빠가 방에서 탑입고 야하게 그것도 사진은 여자친구가 찍은사진이더군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근데 집에 전화햇더니 어머니가 여자친구 그날 안들어왓다고 하더라구요.

저랑잇는날제외하고. 집에 전화하면 없을때두 많앗어요 하루는 제가 일이 꼬여서 청주쪽에 잇엇거덩요 한달정도 근데 전화할때마다 아파하길래 걱정되서 몰래 닭죽이랑 사가지고 집앞에갓죠.. 집앞에 도착해서 전화해서 나오라햇더니. 지금안되니깐 앞에 어디가있으라는거에요

먼가 느낌이상해서 통화하면서 제가 전화기가 두대여서 전화햇더니 그녀의 저편에서 집전화벨이 울리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너어디냐고 물엇죠 집이다고 하길래 집에 지금전화하고잇는데

전화안받어 ? 그러더니 끊어버리네요 . 이런식으로 몇번을 저에게 걸렷구 그래도 저는 제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여자친구한테 사정사정해서 만낫죠. 너무 화도 나지만 헤어지자고 할까봐 겁이나서.. 그렇게해서  그냥 겨우달래서 다시 만나기로햇죠.

너무 아팟어요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바람피는건데 그걸 용서하고 만나는 내가 너무 초라하고 가슴이 저미엇어요. 너무 진짜 너무.. 배신감도 심햇죠 . 그래도 너무 그녀를 좋아하는지라. 그렇게 술먹으면서. 다시는 사촌오빠랑 연락않하기로 다짐받고 제가 전화기도 비번 풀어놓고 싸이도 세이도 전부 비번알려달랫죠. 가끔확인전화하더라도 이해해달라구

왜냐하면 저는 이여자랑 결혼할생각이엿거덩요. 믿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햇으니깐요

그래서 한 한두달정도만 내가 믿음이 생기게끔해달라고햇어요 믿음이 다시생기면 그때는 외박을하든 멀하든 널 믿는다고 하면서. 그렇게 하기로햇죠.

저는 그 사촌오빠라는 사람도 이해가 안가요 어떻게 사촌오빠이면서 차라리 결혼이라도 않햇다면 그녀를 사랑하는거같다가  머라하짆않아요. 애도 있는데 애얼굴 어케볼려구 그런 퇴폐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는지 그사촌오빠라는분과 통화도 햇엇어요 근데 너무 당당해요

가정도 있구 자식두 있으면 가정에 충실해야지 다른여자도 아니구 사촌동생을 사랑하다니.

가정이라도 없다면 이해가 된다지만 그러면서 여자친구가하는말이 걱정을 많이 해준데요

걱정많이 해주는사람이 사촌동생을 사랑하지 않아야지 사랑해야하는건가요. 그사촌오빠라는사람 가식적인 걱정으로 밖에 안느껴진다구 너만 힘들어진다구포기하랫죠.

그렇게해서 우린서로 잘만나는데 제여자친구가 술을 좋아해요 주당이구요.

저는 술도 잘못해서 항상 술버릇이 술먹다가 잠들어요 그녀때문에 술이 늘엇죠

그건 고맙더라구요 게다가 세이클럽이라는걸 하는데 저만나면서 저랑 술먹다가 저잠들면

세이크럽해서 만나고 술을 더먹고 아침에 들어오는거에요 ㅡㅡ; 저한테 걸렷엇죠. 3번

정말 고마웟던건.. 두번은 술먹고 아침에 저한테 다시온거구요. 한번은.. 친구만낫다고 끝까지 그러니. 그냥 넘어갓어요.

제가 그녀에게 정말 미안한건. 임신을 시켯다는거구. 애를지웠다는거에요.

저는 키웠으면햇는데 여자친구는 아직 그럴맘이 없다구 하더라구요

아무리 그렇게 말하지만 그녀맘 알거같아요 제가 실수로 임신시켜서 자기 꿈과 삶이 잇으니..

미안하더라구요 얼마나 마음아팟을지 얼마나 힘들엇을지...

여하튼 그렇게 제가 그녀를 믿어볼려고 확인전화도 하고 그러다가 집에오면 전화기를 살피는데

문자를 항상 지워놓고 발신통화목록도 꼭몇개를 지워놓는거에요. 나는 믿음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말햇는데도.. 믿음이 없으면 너와난 항상 이렇게 살아야한다고 그래서 하루는 제가 헤어지자고햇죠. 그렇게 말하고 집에두 안들어가고 전화기도 꺼놧는데 걱정되서 켜봣더니 집앞에서 기다리고잇다고 오라고하길래.. 미안하다고 집에 가라면서 가라고햇죠 근데 꼭얼굴을 봐야겟데요.제가 여기서 트릭을 썻어요 분명여자친구는 지금 통화목록을 지우지 않앗을거라 판단이 섯던거죠. 그래서 계속 가라고하면서 위치를 물어봣죠 제집이 유흥가쪽이라 위험해서 위치를 계속 물어본거엿어요. 그렇게해서 여자친구를 찾아서 전화기를 뺏엇죠.

봣더니 문자에 웬남자문자와잇고..당일날 만낫더라구요 나한텐 지아는동새(여자)의 아는오빠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건 제가 확인이 안되는거라 그냥 패스햇엇어요..근데 전화부에 또모르는 애들이 잔뜩잇길래 보니깐 또 세이를 햇엇나보더라구요.

이젠 정말 헤어져야겟다하고 그냥 그만 만나자고 그랫죠 .. 그리고 그자리서 잡을라길래

도망갓죠 전화기를끄고 잠수탓죠 그냥 저는 겜방가서.. 겜햇어요 물론 겜이 되지도 않앗지만.

3시간정도잇다가 전화기를 켯더니 음성이랑 문자가 와잇길래 들어봣는데 너무 안쓰러운거에요

그리고 저도 그녀를 잊기가 힘들엇구요 그래서 다시 만나기로하고 다짐을 받앗죠...

그렇게해서 다다음날 그녀를 만나서 술을먹고 3일계속 저랑잇엇어요 근데 아침에 웬전화가와서 전화받읈더니 표정이 안좋은걸 포착햇어요 그래서 받으라고햇더니 안받길래 제가 받는다고햇죠 받아서 이야길해죠 다짜고짜 나보고 누구냐길래 남자친구입니다만 그쪽은 누구시죠 햇더니 자기가 남자친구인야 얼릉 바꿔달라능거에요. 전화끊고 이야기를 햇어요 근데 자기를 쫒아 다니는 사람이래요 저는 여기서 또 믿음이 안가는게 그러면 그남자가 왜케 당당하게 할까요.

나한테 너무 당당하게. 남자친구니깐 바꿔달라고 하고 웃기지말라고 그랫죠 그랫더니

자기가 좋아하는게 아니라 제여자친구가 자길 따라다닌다고 그러더군요. 어이가 없엇어요

누구말을 믿어야할지 그래도 ㅇ제여자친구라 화는나지만 아니라고 발뺌을 하니 믿엇죠 그냥

그리고 더잇다가... 오후쯤 사촌오빠한테 전화가 온거죠. 저는 여기서부터 화가나기 시작햇어요

정리 햇다는애가 왜 사촌오빠한테 전화오냐고 그래서 제가 직접 전화를 받아서 이야기를 햇죠

안녕하세요 정은이 남자친구에요 본의아니게 사실을 알게 되엇는데요 제가 당신이라면

이런짓은 못할거같은데요 사촌오빠라는사람이 그것도 가정이 없는것도 아니고 가정이 잇는사람이 사촌동생을 사랑하면되겟냐고 당시니 사촌동생 걱정해주는 사람 맞냐고 그랫죠

슬슬나한테 반말하면서 욕하길래 저도 막욕을하고 쌍욕을 다햇어요 그리고 끊엇죠

저도 이제 너무 화가나서. 여자친구보고 그냥 집에가라고햇어요

마음같아선 때리고 싶엇는데 너무 좋아해서. ㅡㅜ

그렇게.헤어졋다가.... 4-5일되니깐 너무 보고싶은거에요. 막 눈물나구. 마침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왓어요 그래서 너무 날아갈거같아서. 받앗죠. 자기가 올인하겟데요 나한테 그럼 잘해줄거냐고하길래 잘할거라고 솔직히 전 못한건 없어요 진짜 .바람도 안피구 돈도 없는것도아니구.

그렇게 해서 다시 잘만나기로햇죠 조건이 잇엇어요 제가 조건을 달앗죠.

난 너 못믿겟다 내가 어느때든지 확인전화하더라도 화내기 없기.. 하지만 길어봣자 3달정도만 할거니깐 화내지 말아달라구요 그리고 전화통화내역다 뽑아 오라고햇엇어요.

근데 뽑아오지는 않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만나다가 하루는 집에 확인전화한다고 하랫더니

막성질을 내길래 갑자기 의심이 생겨서 그거 못할거면 난 또 널 의심할수박에 없다고 그랫죠

그렇게해서 또헤어졋어요 그리고 3-4일 지나니 또 보고싶은거에요 너무 ..

그래서 전화를 햇죠 새벽에.. 근데 전화기가 꺼져잇는거에요.

제여자친구는 집에잇을때 전화기가 꺼저잇는경우가 없거등요 저랑있을때나. 밧데리가 없어서

그런경우 빼고는요 그래서 아침에 집에 전화를 햇더니 전날 나가서 친구만나러 갓다는거에요

나한테 올인한다는애가 나때문에 힘들다는애가 또외박을 한거죠..

저는 화가나는거에요 이젠 막 제가 별생각을 다하는거죠..

어떤남자색히랑 술먹고 잇다고 그리고 같이 자고있다는그런상상을..

그러면서 제가 막 화를 못이기고 꺼저잇는전화기에 문자를 보냇어요 많이

저 원래 여자한테든 누구한테든 욕을 잘않해요 평상시에두요

특히나 여자친구한테는 아예욕을 않하는데 첨으로 태어나서 정말 처음으로 욕햇어요

신발부터해서 술이랑 남자좋아한다고 평생그렇게 살으라고..

그렇게 오후쯤되니깐 전화기가 켜졋더군요 근데 저한테 전화를 않햇다는게 또 화가 나는거죠

그래서 전화받을떄까지 하다가 안받길래 협박을 ㅡㅜ 너네엄마한테 전화한다구.

그랫더니 전화를 받더군요 근데 여자친구는 문자보지도 못햇구 이제받은거라구.그러더라구요

친구만낫다고 하면서 나한테 임신햇다고하면서 돈빌리러 간거엿데요.

일단 저는 오라고햇죠 저는남자랑 있다는 생각 뿐이엿거등요 그게 싫엇어요 그상상자체가

그리고 그배신감 자체가 싫엇어요. 그래서 빨리 오라고햇죠 택시타고 오라고그냥

그래서 왓어요 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화가나는건 헤어졋는데 니가 왜 참견하냐고

그러는거에요. 자기가 멀하든.. 저는 너무 화가나는게 바로 엊그제만해도 올인한다고 잘한다는애가 나를 좋아해서 힘들어하던애가. 3-4일만에 그런말이 나오는게 너무.. 말이 막혓어요

그렇게.. 또 처음으로. 핸드폰을 던져봣고 의자를 한번 뒤집어 버린것도 해보고.

참많은걸 해본거같아요 그녀를 만나면서 ..

너무 답답하게 말이 안통해요 그녀와 ㅡㅜ 근데 너무 사랑해요 그녀를.

그렇게 싸우고 잘못햇다고햇죠 저는. 무서웟대요. 제가. 자기한테 잘해주다가 180도로 변하니간 무서웟데요 그래서 저는 그랫죠 너가 그러지 않앗다면 난 이렇게 변하지 않는다구요

그랫더니. 자기탓좀 그만하라구 그러는거에요 속이 뒤집어 지는줄 알앗어요 정말 제마음 새까맣게 탓을거에요 분명 다른남자분들이엿다면 더심햇을거에요 맞죠?

저정말 그녀를 너무 사랑하는건지 집착인지 의문이 들어요.

그날 그렇게 싸우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떠나지말라고 부탁햇어요

이제는 무섭데요 내가협박하는게.. 그리고 핸폰던진것도 무섭대요..

알앗다고 마지막이니 나랑오늘 같이 잇자고하면서 같이 있으면서 술먹고 정말 행복햇어요.

마음은 그맘이 아니지만... 그녀와 있다는거만으로도 저는 정말 행복했으니깐요

그렇게 그날같이술먹고 잣어요 담날도 또술을 먹엇죠 그리고 보니 기념일이 더군요.

솔직히 그녀를 위해서 제가 1982년 동전을 모으고 잇엇어요 그녀가 태어난년도라서

100개를 모아서 줄려고 전부터 하고잇엇던거엿죠 근데 생각보다 모으기가 힘들더라구요

많이 서운해하길래 미않해 햇는데.. 말은않햇어요 일부러 제가.. 다모아서 줄려구..

그렇게 술먹고 집에와서 또술먹자길래 제가 술버릇이 술먹고 자는거잖아요..

졸려서 자는데 제가 그렇게도 싫어하는 세이클럽을 또하고잇는거에요.

정말... 정말.. 이제는 세이클럽하는 사람하고는 상종조차 하기싫어지는거 잇죠

그거때문에 또 싸우고.. 그렇게 그녀는 술을먹고 세이하다 잠들엇죠 술을 많이 먹엇나봐요 ㅋ

라면먹고싶다해서 끊인라면. 분식점가서 사왓어요 같이 맛나게 먹고 잣죠.

그렇게 오후가되서야 그녀는 간다고 하더군요 이젠 정말 영원히 안녕이구나.

그렇게 헤어졋습니다 . 가자마자 너무 보고싶고 눈물나고.. 힘들어지는거에요

삶의목표를 잃은것처럼 제가 왜 살아야하는지를 모르겟더라구요

그녀아니면 안될거같앗어요 그래서 하루후 전화를 햇죠 전화를 안받다가...

받더군요 제가 너무 힘들다고 전화통화라도 하게해달라구 목소리라도 들어가면서 잊는다구

그렇게해서 통화를 햇어요.

근데 전화번호 바꾸러 간다구그러더군요. 저때문인거같앗어요.

그전화기가 어머니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통화내역뽑아오라고할때도 어머니가 바빠서 못간다고그랫엇는데 전화번호 바꿀때는 혼자가서 햇네요..

너무 속상한건 제가 통화목록 뽑아달라는건 10일이 지나도 않해주더니 번호바꾸는건

빨리하더라구요. 저한테는 저때문이 아니라고하는데 저는 저때문이라는생각이 드니깐

가슴이 찢어질거같구 너무 잔인하다는생각이 들엇어요 여자친구가..

그렇게 번호를 바꾸고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하더군요. 너무 속상햇어요.

제가 정말 잘못햇다구 다시는 확인전화나 화같은거 말대꾸않한다구 제말 기회한번말 주라고햇죠 협박도 않한다구 그렇게해서 또 만나기로햇어요 그날은 제가 그녀 동네에가서 마셧죠.

정말 잘해주더군요 그녀를 봣더니 너무 행복햇습니다 마냥좋앗구요

제가 그녀와 몇가지 약속을해죠 그리고 만나주는 조건이엿어요

만나서 화내기없기 협박같은것 부탁같은것 않하기 전화와도 아무말않기 여자친구가 제의한게 아니라 제가 한다고 한거에요  근데 술먹다가 전화가 세번.네번 왓는데.. 한번은 전화번호를 우연찮게 봣는데 오빠번호도 엄마번호도아니더라구요 근데 저를 의식하길래..

제가 화장실갓다온다고하고 자리를 비켯죠. 근데. 아무렇지도 않을려고 노력하지만

많이 서운햇어요 분명 남자같은데 저도아닌 그남자한테 번호를 알려줫다는건 그만큼..

친분이 잇다는거고 제가아는 제여자친구는 연락하고사는 남자가 없거등요..

그런생각을하니 너무 또 가슴이 미어지고 목이 메어오고 눈물이 날려고하는데 화장실에 가버렷어요 그냥. 서럽게 크게 울어버리고 다시왓죠.

제 여자친구가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어떻게 이럴수 있는지.

나는 그렇게 기회를 많이 줫는데.. 너무 좋아하니깐.. 아무리 미운짓을해도 마음은

계속 사랑하고잇어요 ㅡㅜ 근데 정작 나보고는 무섭다니 정말속상햇어요

제마음을 몰라주는 그녀때문에 ㅡㅜ

제가 그녀한테 애원햇어요 제발 만나게 해달라고 다시한번 기회를 달라고...

그녀가 기회는 아니고 저하는걸 보고 한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저는 기회를 갖고 술을마시구. 집으로 돌아왓죠.

그리구 하루가 지나고 10시간이 더지낫는데 연락이 없네요 ㅜㅡ

집에다 전화하고 싶지만 약속을 해서 전화도 못하고 번호도 바껴서 전화도 못하고

그냥 무조건 마냥 기다리구 있습니다

 

덧붙여서 죄송합니다만 제여자친구를 제가 무지 사랑하거등요

혹시나 제여자친구를 욕하실거면 삼가해주세요

제가 궁금한건  제가 제여자친구와잘될려면 어떻게 방법을 헤처나가야할지를.

일단 제가 의처증인지가 궁금하구요

그리고 제가 의심같은거나 이런것들을 아예 않하려면 그냥 믿고 잘하다보면 되는건지

여자친구 의심하는걸 좀 자제하고싶은데 방법좀 부탁드릴게요

음 참고로 여자친구와 약속한건

화내지않기 전화기 뒤지지도않기 싸이나 세이비번묻지않기

협박같은것두 않하기. 전화와도 미심쩍게 처다보지않기

이런것들은제가 여자친구한테 않한다고말한거에요

여자친구가 그렇게 해달라고 한게 아니구요

이럴려면 제가 어찌해야할까요 ㅡㅜ

저도 제가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분명 제가 바보 같다는걸 압니다

그냥 열심히 사랑하다보면 언젠간 제마음을알아줄 그날이 올거라고 생각해요

그어떤남자가 작업을 한다해도 저는 한결같은 마음으루 꼭 찾을 마음이거등요

그럼 많은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쓰다보니 눈물이 계속나네요 좀 마음도 좀 가라앉은거 같구..

너무 보고싶네요 휴..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제발 욕은 삼가해주세요

이래뵈도 제여자친구 저 완전 망햇을때 피시방에서 먹고자고할때 몰래 찾아와서

자기일도 않는데 돈도 없는데 저 걱정되서 없는돈에 술이랑 밥이랑 사주고 간그녀에요

제가 잘벌때 그녀와 함께먹던 양주나 소고기보다 그녀가 사준 참이슬원조와 김치해물어묵탕이

저한텐 최고의 비싼 술이엿고 안주엿고 밥이 엿으니깐요

에고 쓰다보니 길어졋네요 ^^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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