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보는 고3 부모님은 자녀들과 똑같이 고3 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저도 1년을 어떻게 보냈는지??정말 순식간에 지나간것 같아요..
힘든데도 고생해서 공부해준 우리 딸래미도 고맙고,
든든히 옆에서 지원해주는 신랑도 고맙고..
수능 끝나고 나니.. 마음이 편안하네요..
울 딸램.. 수능 끝나자마자..
담날...저랑 독감예방접종 했습니다.
몸이 너무 약해서.. 안그래도 환절기 되면서 기침하느라.
아주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요..
더 추워지기전에 독감접종을 해야겠다 싶어.. 바로 병원으로 갔죠..
올해는 코에 뿌리는 독감백신으로 접종했어요..
동생이 알려줘서 코에 뿌리는 독감백신이 있다는걸 알았는데요..
막상 접종을 하고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코에 스프레이식으로 뿌리기 때문에 아프지 않고 간편..
우리 딸램도 아프지 않다고 좋다네요..
주사보다 효과도 좋다니..
올해 겨울 건강히 보낼수 있겠죠?
그동안 고생해준 우리 딸램~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