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재미들린 촤니맘v입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밖에 사람들도 많이 지나다니지 않고, 손님도 없고, 우리 아가는 자고
나는 심심하고, 사진은 많고, 그래서 몇일만에 다시 왔네염..
(사실 내가 몇일만에 왔는지 몇달만에 왔는지 사람들은 잘 모름 ㅋㅋㅋ)
아가랑 함께이니 하루하루가 신기하고 즐겁고 웃을일 투성이네욤~
자. 그럼 우리 아가 자랑 시작이욤 !!
태어났을 때 우리 아가 ^^
어? 아... 아버..님?
오..오해 마세요 저는 임신중에 아버님을 절대로 미워하지 않았습니다..
훗.. 엄마 뭘봐?
여.. 여...보...??????????
모유수유하러 갔다가 흠칫..
뭐.. 뭐가 불만이니? 말로해..
우리 아가 50일 사진.
뭐지? 내 만삭사진이 더 많구나.....
또.. 철저히 엄마위주 ㅋ
우리아기 명품 콧날 >_<
다리 올리고 자는 걸 좋아하는 갓난아기.
날 두고 영화를 보러 갔다 이말이지 -_-++++
저날 새벽 두시 넘어까지 동네떠나가라 울었다능....
야.. 엄마도 숨 좀 쉬자...
꿀찌찌 //_//
나보다 더 글래머 ♡
하의 실종.
월리를 찾아라?
왜.. 모빌이 니한테 머카드나?
너... 지금.... 욕.. 했니?
아놔.. 엄마 쫌 !!
아빠의 방구 습격.
아빠가 찬이 얼굴 거기.. 있는 줄 모르고 발사!
업 !! 뭔 소리지? 하다가 스믈스믈 올라오는 방구냄새에 격한 반응.
평소에도 아빠는 "찬아 아빠 방구먹을래?"ㅋㅋㅋㅋㅋㅋ
아빠 방구먹을래가 머니 방구가...
한번만 더 그럼 엄마가 아빠 궁디를 주 차삘께 !!
근데...가끔 방구 먹이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
어린니가 뭔 잘못이겠니.. 크면 복수하거라 아들아 ㅋㅋㅋㅋㅋㅋㅋ
안.. 불편하니?
우리 촤니촤니 백일날 +_+
축하한다고 할머니 집에서 외할머니집에서 두번이나 백일 상 받았노코는 !!!
엄마에게 백일의 기적이 아닌 기절을 안겨주고 있는 너... ㅜㅜ
한번만 챙겨줄걸.......
안... 불편하니?
설정샷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넷저고리 입혀놨는데 요즘 셀프 멱살놀이에 재미들린 우리 아가.
셀프 멱살 잡고 흔들흔들 물고빨고 하더니 고대로 기절.
꿀찌찌. 부럽구나....ㅜㅜㅋㅋㅋㅋㅋㅋㅋ
좀 컸다고 사진 좀 찍을 줄 아는 너.
잇몸미소~ 날려주시고 ^^
따닥따닥 타자소리에 옹알이 하시며 깨신 우리 아들님.
땡깡이 날로날로 심해지는... ㅜㅜ 일춘기 오신 모양..
하루에도 몇번씩 분노가 머리 끝을 통과 할랑말랑 하지만 그래도 내눈엔 사랑스런
금쪽같은 내 아들님입니다 ㅋㅋㅋ 예쁘게 봐주세요 +_+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번에 또 올게욤 ^^
마무리는 항상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 아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