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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 니들 자신감 가져도 됨

피식 |2012.11.13 01:05
조회 108,560 |추천 24



한국에선 유독 안타까운게


여자에 대해 독설과 칭찬이 극과 극이고


남자에 대해 좋다 나쁘다를 떠나 평가가 참 박해.

 


특히 남자된 입장에서 너희들이 "호구"라 불릴만큼


잘해주고 다정한 모습들은 사실 천성이자 진심인거잖아


단지 그런 것들을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호구가 될 수도 있고 다정한 남자가 될 수도 있고.



한국남자들의 "다정함"에 익숙한 일부 한국여자들이


해외에 나가서 한국 남자들만큼의 정성 수준을 요구했을때


상대 외국 남성들이 손사래치고 어처구니 없어하는걸 많이 들었어



반대로


너희가 하는 그대로 외국여성들에게 행동했을때


그녀들에게 들을 칭찬은


절대로 너희가 지금까지 들은 그 어떤 찬사보다 높다.




한류로 드라마 영화가 해외에 많이 퍼지잖아


그 친구들에게 한국남자들의 이미지가 생성되고 있어.


여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외국인들은 확실히 외모에 대해


좀 더 여유롭고 포용력있게 받아들이는 편이거든.


외국 여자들이 우리네 한국남성들을 볼때 외모나 물건크기 잘 안봐 ㅋ


너희의 "다정함"을 보는 편이야.




스스로 호구가 되었다거나 진심을 받아주지 못한다고 실망할거 없어


너희의 다정함과 "호구"로서의 모습으


한국 외 나라 여성들을 대할때는 상당한 "필살기"로 작용하니까 ㅋ


추천수24
반대수11
베플ㅇㅇ|2012.11.13 01:43
덧붙여 그러므로 국제적왕따 = 한국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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