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저보고 찌질하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솔직히 친군데 가위 빌릴수도 잇는거고ㅡㅡ
그리고 꼴통학교 저는 분명히 내신따러 간거라고 말씀드렷어요ㅡㅡ
어이가 없어서ㅋㅋ참나
그리고 A는 편부모가정이거든요?ㅡㅡ
어렷을때부터 아빠한테 맞앗대나 뭐래나 그래서 성격 존1나 삐뚤어진거같고여ㅡㅡ
지금 엄마랑 동생이랑 산댓나 근데 알바도 하나밖에 안하는 주제에 지는 뭐 나중에 연기 직업은 안삼아도 배우기라도 하고싶다고 평생교육원인가 거기 가겟다고 나대는데;
솔직히 평생교육원 내신 9등급도 다 받아주는데 아님????
그리고 지가 연기 직업 안삼는게 아니라 못삼는거져ㅡㅡ 얼굴 좀 반반해졋다고 걍 나대는걸로 보이는데;;
저는 자원봉사도 다니고 절대 찌질한 그런 애 아니거든요???
그리고 자작이라는 분 계시는데ㅡㅡ 제가 뭐하러 자작까지 써가면서 B인생을 구제해줄려고 하겟어요
솔직히 님들이 봐도 B 불쌍하지 않아요?????
A한테 완전 속아가지고 돈쓰고 시간쓰고 완전 낭비하는거 같은데;;
그럴 바에 자기랑 어울리는 여자들이랑 만나는게 낫지 않아요?????
아 네이트 자주 들어오면서 진짜 사람들 현명하다고 똑똑하다고 생각햇는데 이제보니 걍 까기 바쁘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