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생신이라서 여동생이랑 지난 일요일에 명동에 갔었습니다
명동에는 다양한 옷 가게도 있고 백화점도 있어서 명동으로 가자고 여동생이 말해서 갔었는데
겸사겸사 유아인을 보려고 명동으로 간 것이었습니다
명동 티하우스에서 티토크라는 행사를 하는데 포토존에서 인사하는 것만 보고 가자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유아인이 움직이니까 동생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사진 찍으려고 신나서 시도하더군요
그런데 키가 작고 계속 흔들리니까 울상이 되서.. 결국 제가 많이 찍게 되었네요
유아인 나오니까 많은 분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유아인 실제로 보니까 잘생겼네요 여자분들이 많이 좋아할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