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판을 매일같이 눈팅을 하는 청년(?) 입니다.
전에 저의 반려견이자 동생인 "산이" 사진도 몇번 올리곤 했다가
이번에 제대로 올려보고자 ㅋㅋ 끄적거려 봅니다잉.
바로 본론으로~~~
님들도 사진이나 후딱 보고싶은거 다 알아요~~~
산이는 2011년 5월22일 인천 어느가정집에서 태어나
2011년 8월6일 비가 주륵주륵 오는날 인천까지 가서 데려왔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산이의 폭풍성장기 핸드폰사진 대방출 합니다!!!
# 저녁에 집에 도착해서 케이지에서 꺼내놓자마자 집안을 탐색중이개
# 이건뭐개?
# 이건 또 뭐개?
# 삑삑이아령 내꺼개
# 다 귀찮개
# 졸리개
# 잔다개
# 잔다개2
# 잔다개3
# 졸린데 자꾸 사진찍지말개
# 엉아 출근하개
# 혼자있고싶개
# 나 이쁘개?
# 탈출하고싶개
# 부아아아아아아아아앜
# 지쳐서 자개
# 다 뜯어버리개
# 엉아놀아주개
# 코기들은 더위를 잘타서 대리석 사줬개
# 대리석 위에서 잘잔다개
# 떨어졌개
# 기지개
# 다시 올라가기 귀찮아서 그냥자개
# 초반 배변훈련때 말안들어서 벌로 묶어놨개
# 반성하개
# 풀어주개
# 잘못했개
# 에잇..잠이나 자개
# 하우스 훈련을 위해 켄넬을 하나 사줬개
# 하우스훈련은 개뿔 바닥이편하개
# 출근하려고 씼고있는데 뒤돌아보니 이러고 엎드려서 쳐다보고있개
# 노란스카프 했개
# 사진좀 찍개 가만히 있개
# 흑...x알 때는 수술하고 왔개...ㅠㅠㅠㅠㅠ
# 나 삐졌개
# 잔다개
# 뭘보냐개
# 뭐하냐개
# 자다깼개
# 사진찍개
# 슈퍼개
# 백만불짜리 궁둥이개
# 그만찍개
# 털말리개
# 자는모습이 천사개
# 힘들개
# 다 귀찮개
# 나 좀 꺼내주개
# 엎드려서 밥먹개
# 쩍벌리개
# 공놀이하개
# 잔다개
# 째려보개
# 메롱이개
# 놀아주개
# 놀아주개2
# 놀아주개3
# 나 삐졌개
# 엎드려서 밥먹개
# 현관이 시원하개
# 나 보이개?
# 나 잘나오개?
# 우리 잘놀개
# 졸리개
# 하지말개
# 사진좀 그만찍개
# 5분만 더자개
# 째려보개
# 코붕이개
# 또잔다개
# 깜놀했개
# 나 좀 자개
# 발핥개
# 핸드폰좀 치우개
# 힘들개
# 피곤하개
후아..
여기까지 보신분들 수고하셨어요 ㅋㅋ
핸드폰 사진만 방출한건데 이정도네여..
우리 산이놈 많이들 이뻐라 해주시면
다음편엔 화질좋은 사진들로다가 고고씽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