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심심치않게 올라오는 핏불얘기를 보고 쪼끔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써봐요
보통 핏불하면 투견 험악한 인상에 갱들이 키우는 나쁜 개들 이라고 생각 하시는데 ㅠㅠ
사실 귀요미에 순딩입니다 ![]()
이런 험악한 인상에 개들도 있지만
요래요래 이쁘게 웃을줄도 아는 이쁜이들 ![]()
유학생활 힘들어질뻔했다는 소린 하지마세요 ㅠㅠ
어렸을때부터 사람들과 많이 만나고, 다른 강아지들과 많이 만나게 해주면 리트리버보다 착한 아가들입니당 ![]()
물론 똥고집에 멍충이 같은 짓도 하지만 꿀꿀 대는 요녀석들 한번보면 이뻐 미칠지도 몰라요 ㅋㅋㅋㅋ
그럼 의도치않게 맡아 키우게된 우리 꿀꿀이를 소개합니당
나갓다 올때마다, 아침에 눈뜰때마다 커있고
삼십초에 한번씩 근육이 커지는걸 체험하게 해주는 우락부락한 애기지만 하는짓은 어리버맄ㅋㅋㅋㅋ
기분이 좋으면 꿀꿀거리고 ㅋㅋㅋㅋㅋㅋ
심심하면 말썽피고 ㅠㅠ
같이사는 고양이들 개님 그리고 주인 괴롭히기가 취미 고 ㅠㅠㅠ
하지만 혼내려고하면.............................
이러고 쳐다봄 ㅠㅠㅠ
언니 나 혼낼꺼개??
개를 가장한 돼지 우리 아가 입니당 ㅋㅋㅋㅋ
3주만에 5키로가 쪄서 동물병원을 들썩거리게 했던 폭풍성장의 산 증인임 ![]()
남들은 경악하는데 자기혼자 좋다고 꿀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핏불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아요~ ㅋㅋㅋㅋㅋ
핸드폰에 사진을 다 못옮겼지만 다음편엔 우리 아가들 사진 많이 들고올게요 ![]()
가실때 관심한번 ㄳㄳ
(참고로 마지막사진만 제 강아지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