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첫사진이
자는 사진인거 같은건..
기분탓이겠지쉬먀...?![]()
용배야! 용배야!!
![]()
일어나보쉬먀!!!
빨리빨리!!!!!
(안일어나길래..플래쉬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여 .. 꿈에서 이제 막
치킨좀 뜯을라는데쉬먀....![]()
오늘은 왜 깨웠냐쉬먀 ...= ㅅ=..?
(그냥..엄마 잠 안오는데 ..
너 혼자 자는거 싫엉...
)
뭐야.. 이 에미나이..
안되겠다쉬먀![]()
내레 오늘 본떼를 보여주갔어!!!![]()
나 지금 세모눈 뜬거 보이쉬먀?
나 아주 화가 많이 났다쉬먀!!
이 오동통한 찹쌀똑으로
맞아보겠쉬먀!?!?!?![]()
아.. 근데 잠시만.....
동무.. 내레 지금 잠이가 온다쉬먀...![]()
ㅋㅋㅋㅋ 잠이 온다고쉬먀?ㅋㅋ
(그래서 커튼을 열어재껴드림ㅋㅋ)
뭐지.. 이 빛은 ....
뭐냐쉬먀...![]()
광명인가!!!!?!?!??!
(아니.. 시옷같은데..-ㅅ -...)
근데 광명이 뭐냐쉬먀?
내가 말하고
나도 모르겠다쉬먀 ㅋ![]()
아이 엄마 얼른
장난 치지 말고
커튼 닫아쉬먀..
어?!?! 엄마 이거 무슨소리?!?!?!![]()
(창문까지 열었더니 깍깍이들 소리가 들림ㅋ)
엄마! 깍깍이들이 엄청 오랜만에 놀러왔쉬먀!!!
어? 깍일이랑 깍투가
싸우는것 같다쉬먀!
어쩌냐쉬먀?
막 부리로 콕콕해서
피나면 어쩌냐쉬먀![]()
엄마, 나 나가봐야 되는거
아니냐쉬먀 ..?![]()
막 피 철철 흘려서 또 안오면 어쩌냐쉬먀?![]()
(걱정마..격하게 싸우진 않는..
아,아니 일단 싸우는 소리가 아니야;;;;)
-창문과 커튼을 닫음ㅋ
엄마 너무 매정하다쉬먀..
분명 깍일이랑 깍투가 싸우는 소린데쉬먀...![]()
근데 커튼 치니까 갑자기 ..
몸이 ... 몸이가 나른해진다쉬먀...![]()
깍일이랑 깍투랑 안다쳤을지 ..
걱정된다쉬먀....![]()
엄마는 걱정 안되쉬먀?
용배찡 유일한 친구가 다쳤을지도
모르는데 막 사진찍냐쉬먀?
아,손치워 뭐야 너한테 위로받긴 싫으쉬먀..![]()
위로의 손길을 건냈으나 ㅋ
피함 ㅋ
똑똑한 내시킹 ㅋ
잠이 들려다 말고
엄마손 위에 손을 올리겠다는 의지..
뜻대로 안되니 폭력행사까지 하쉬먀...![]()
(처음엔 잡아주더니 잠깨니 피함ㅋ..)
아참 ㅋㅋㅋ 맞다 ㅋㅋㅋㅋ
(가끔 네이버에 김용배고양이 검색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딕펑스김재흥씨?ㅋㅋ
(슈스케를 안바여...ㅠㅠ)
뭐 암튼 ㅋㅋㅋㅋ
저 사람이 기르는 고양이라고
어떤분 블로그랑 ..
디씨인사이드? 라는 사이트에 있던데 ㅋㅋ
ㅜㅜ
얘 제가 키우는....ㅜㅜ
아 내새끼를 누가 저딴 가발을 씌워놨쉬먀 ㅜㅜ
그리고 뭘 주인을 닮았쉬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렇게 생겼숴!?!?!?ㅋㅋㅋㅋㅋㅋ
히히
우리 용배 인기남이다쉬먘ㅋㅋ![]()
어쨋든 ㅋㅋㅋ
오늘 또 올릴거임!!!
이따 또 올릴꺼임 ㅋㅋㅋㅋ
그럼 이따 또 봐요!
ㅃ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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