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물두살 여자입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제발 부탁드릴께 있기때문입니다.
제발 의료계통 잘 아시는 분은 답글좀 꼭 좀 달아주세요..
제가 지금 정신이 좀 없어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이해좀 부탁드려요.
제 어머니 이야기입니다. 12년도에 들어서면서 빈혈이 심해지셨고 병원 검사에서는 피가
어디로 새는지 원인이 안 나오고 약으로도 해결이 안되서 자궁쪽에 '미네라'라는 기구삽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몸에 멍이 잘생기고 어지러움증, 팔과 다리에 붉은 반점, 잇몸헐음 등이 있어 내과에 갓더니
결과가 혈액암일 가능성 70-80%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진단은 16일(금요일)에 받았고 19일(월요일)에
골수검사를 받을 예정인데 제가 알고 싶은건
의사에 입에서 저런 높은 확률의 말이 나왓더라고 '혹시나, 만약에' 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싶습니다.
금요일 검사표에는 neutrophil seg - L4.0
blast - H70.0 이라는 항목에 주의가 되어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니 이 항목에 대해 제발 설명 좀 해주세요.
전 정말 엄마없이는 아니 생각만 해도 하늘이 무너집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그리고 혹시, 결과가 안좋더라도 요새 병에 대한 경과나 골수이식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