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만 보다가 내가 쓰려니…두근두근 하네요!!!+ㅡ+
저는 22살 판매직을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곳에서 일한지 석달이 됬고 교육도 듣고 판매를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막내입니다.
그러니 제가 있는곳에서 너무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해서
이일을 하소연차 매니저의 만행을 널리 퍼트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아마 이글을 읽고 이분을 겪어보신분은 누구라고 말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저희 회사에서 소문이 나신 분입니다.
글을 쓰기전 제가 글 쓰는 능력이 뛰어나지 못한점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시면 감사드릴게욧^^
저희 매장에는 매니저 와 둘째 언니 그리고 막내 저 이렇게 세명에서 일을 하고 있다죠~
매니저와 둘째 언니는 함께 일하신지 1년이 다되 가고 내가 합류한지
이제 3개월 인데도 어처 구니 없는 일들이 다 일어났다는거!!!!
평소에 둘째언니께서 말할때 그냥 저냥 으로 듣고 흘렸는데…….ee
아놔 내가 내 뒤통수를 가격했네…열통 터지구로ㅠㅠ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회식자리가 있어다는거
일단 회식자리에서 얘기를 나눴을때는 그닥 크게 눈에 띄는 점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그중 매니저가 한 말중에 유일하게 새겨 들었어야 할 말을
나는 또 그냥 저냥 으로 흘려 들었다가 일허게 뒤통수 맞는건가 싶네….
니가 들어왔어도 우리 매장에서는 둘째도 그렇지만 판매를 많이 할순 없을거야~….'
이 말이 그땐 무슨 의미에서 하는 말인지 몰 랐지만 점차 시간이 지날 수록 몸소 느껴 진다는 거 ㅋㅋㅋㅋㅋㅋ아놔
2달 째……
어느 날은 둘째 언니가 욱 하시고는 나한테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하시는데 내용은…
매출이 없던 날 둘째 언니가 먼저 마수를 하고 판매 제품을 등록 하는데
매니저가 선수 처서 내가 등록해줄게 이러더니~열심히 등록 하고선
판매자 이름을 자기 이름으로 등록 하고 선 자신의 매출을 높엿다는거
또 자기가 자기 이름 써놓고선 모른척 시치미 떼고 있다가 둘째언니가
'어 이거 왜 매니저님 이름이예요???'하고 물었더니
매니저가 하는 말은 '응???왜 내이 름이지???? 몰라난~'이런식으로
매출을 꿀꺽 꿀꺽 처 드셨다는거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은이제 시작이라는거ㅋㅋㅋㅋㅋㅋ
바로 오늘 있었던일!!!!
이틀 연속으로 매니저랑 둘이 일을 하는데 전날은 점 심시간과 저녁 시간이
총 1시간 40 분인데 기본적으로 10~20분은 늦을수이다고
하지만 2시간 30~이상은 넘하지않나 아무리 매니저라고 하지만
아님 말이라도 하던지 말도 안하고 뻔뻔하게 시리 똑같이 돈받으면 일하는
입장인데!!!!또 출근하기 1시간전에 나보고 먼저가서 혼자 오픈을 하란다!!!!
지는 좀더있다가 온다고 다른 사람이 무러보면 늦게 출근한다고 하고 뭐 저런ㅡㅡ
그것도 그렇다고 치고~~~~ 무튼무튼본사교육을 받고도판매를
제대로 할수 없는 나라는거…나도 판매좀 해보자 매니져야!!
손님오면 나오라고 손짓좀 고마해라!!확마 ㅡㅡ
하다하다 11월달 마수를 이주가 지나고 둘째언니와 잇을 때 했다는거!!!!
오늘 매니저 회의가 있어서 손님이 와도 매니저 한테 전화를 해도 전화를
받지 못하는 상황 이라서 '아 그냥 내가 팔자 언제 팔겠냐~'하고 고객 응대 하고
회원님 43000원과 비회원님102000원을 팔아서 매출에 등록을 햇다는거
내이름으로 므하하하하하하하하하 매니저보다 마니 했넷 ㅋ캬캬캬캬캬캬캬
뿌듯 함을 가지고 있는데
드디어 못되 처먹은 매니저 등장!!
오자마자 매출 기록을 볻니 43000원짜리는 나두고 102000원짜리를
지가 판매한 고객 이름에다가 내껄 삭제 하고 등록하는게 아니겠음
내가 보는 앞에서????!!!!이런 어이없는 것을 봤나!!!!!!ㅡㅡ아놔 욱하네 또ㅜㅜㅜ
그래놓고는 내가 못보게 컴터 앞에서 나오지도 않고 인쇼를 하고있는게 아니던다
매장에 와서 하는 일이라고 인쇼와 컴질ㅡㅡ 손님 오면 재빠른기 얌채같으니라고!!!
그러고선 원래 저녁도 지가 먼저가는데 오늘은 먼저가란다 한시간 쉬다오란다~
미안한가보네 생전 그러라고 하지도 않는기 이제와서..ㅡㅡ
컴터에서 나와야 따지는데 나오지도 않고 버티고 앉아가…ㅡㅡ아오
저녁 갔다와서 따지야겠다 하고저녁은 갓지 따질건 따지고 넘어가야지!!!
근데 매니저 남편분이랑 약속이있는지 저녁을 안가고 있는데 전화로 안오냐고
뭐라 하더니 신경질을 내면서 전화 끊고는 저녁갔다온다고 가는게 아님???쟤뭐니??
이때다 하고 매출표를 보니 떡 하니 지이름으로 저장 했놨네 저걸 확!!!
오기전에 컴터 앞에서 버티고 서있다가 오길래 그래도 매니저니까 매너있게~~ㅋㅋㅋㅋㅋ
나 매너있는 예의바른 뇨자라는거 ㅋㅋㅋㅋㅋ
매니저가 오면서 바나나 우유를 주는게 아님???!!!이거 뇌물이니???ㅋㅋㅋ
그래도 바로 본론으로 '에이 매니저님 이거 제껄로 다시 저장해도 되죠???'
이러니까 당황 하면서 내가 그런말 할줄 몰핫다는 표정 ㅋㅋㅋㅋㅋㅋ
이래뵈도 할말은 한다고
'어 그래 바꺼라는데 정색과 함께 또 저기압으로 들어갔음
그래서 나도 보란듯이 삭제 하고 내이름으로 저장하는데 갑자기
' 그거 이름만 바꾸면 된다.내가 그거 바까놓은 이유가 있다''
그이윤 비회원으로 저장했다는 거다…..
그럼 다름 회원 이름으로 붙여드리면 되는데 왜 지가 판 고객한테 포함 시켜서
지매출로 올리는 거냐고???어이가 없어서진짜
그후론 말도 않하고 원래 잘 대화는 안 했지만 딴청부리고 괜히 왓다갔다하고
뻔히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변명이라고 나이 를 꺼꾸로 드셨나요??
물어보고싶을 지경이였음
그리고선 저녁에 퇴근시간 다되가는데 나는 매장 정리에 바빠죽겠는데
마감도 안하고 지 저녁에 모임있다고 다른데 가서 화장하고 있고!!
한국인은 원래 칼퇴를 선호하는데!!!나만 그런거 아니잖아요??
다정리하고 마감하고 늦게 퇴근…ee 아오 아오
매번 회식을 해도 지 집가까운데로 가서 회식하고 난 지베 가면 택시타고
택시비만 1만원이 넘게 나오고!!!매번 회식을 내돈으로 하는 현실~~ㅡㅡ
버스가 온다고 버스를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가 안와서 결국 택시탔는데
지한테 택시비 영수증 지참하면 택시비 준다는데 너무 정신없는 나머지 영수증…bb
결국은 말뿐인 위선…..
또 우리한테는 못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겐 무한 천사 막 퍼주고
우린 지 센드백이요 징징거림 받아주는 그런 아이들????로 인식하는거지 mm
거기다가 본사에다가는 지는 능력자 우린 무능력자로 만들어 버리는그런 매니저
다른 데 가서 이런 매니저 만날까봐 두러워지네…..
정말 나이 먹고 인생을 똑띠살아야지 왜 그러고 사니??
이제와서 말하지만 저랑 10살 차이 단다는거…..나이 값합시다 매니저님!!
긴글 읽어주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감사 해용^^호호호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