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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관련 CBS의 편파ㆍ왜곡 방송에 따른 사례별 반론 : CBS의 편파ㆍ왜곡 방송 사례11

천사의나팔 |2012.11.18 23:43
조회 36 |추천 0

신천지관련 CBS의 편파ㆍ왜곡 방송에 따른 사례별 반론 :

CBS의 편파ㆍ왜곡 방송 사례(마지막)11.

 

 

 

 

<CBS 방송 내용>

 

“공부를 잘해 지방의 기독교 명문 대학에 입학한 이씨는

착실하고 교회 생활도 열심히 하던 평범한 딸이었다.

하지만 신천지에 빠진 뒤부터 조금씩 변하더니

부모에게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아졌고 결국 집을 나갔다. 

딸과 6개월 만에 음성 통화가 된 어머니 김씨는 신천지에 딸을 빼앗긴 지 약 2년이 됐다.

그 세월 동안 김씨의 마음 속에는 심장 대신 눈물이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며

편파ㆍ왜곡방송을 함. (2012. 9. 30.자 방송)

 

 

 

 

 

<신천지교회의 반론>

 

신천지교회 10만여 성도들 중 그 어느 누구도 강압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신천지가 딸을 빼앗아 갔다며 마치 감금이나 억압,

혹은 강요에 의해 신앙생활을 하는 것처럼 허위 왜곡 방송을 한 것이다.

 

이 방송의 실제 사례가 있는지 사실 조차 불분명한 것이며,

설령 이러한 일이 있었다면 이 역시 강제개종 목자들의 사주와

이들의 사주를 받은 가족들의 인권유린과 강압적 행위 및

가정 파괴적 행위가 있었음이 분명함에도 이에 대한 확인 없이

신천지교회가 자녀가 부모와 연락하는 것 조차 단절시키는 행위를

자행하는 것처럼 왜곡 방송한 것이다.

 

(신천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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