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강이 세상에 나오기전에 톡 보면서 예쁜 아가 사진들 보면서 태교 했어요.
우리 건강이 너무 예뻐 한번 올려봐요^^
제눈에 너무 예쁜 딸이니까 악플은 사양할게요~~![]()
뾰로롱~ 엄마 배속에서 쑥! 하고 나왔어요^^
모유먹기전에 카리스마가 남다른..ㅋㅋ 언제쯤 웃으려나.
아빠품이 썩 좋지 않음??ㅋ
70일 때부터 조금씩 웃기 시작함.ㅋㅋ
엄마 어깨에 손올리는 따님 포스!!
자꾸 손으로 얼굴에 낙서를 하길래 바지안으로 집어 넣는 센스!!
머리도 생겼어요♪
엄마가 만들어준 토깽이 친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