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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아들 자랑질^^;

숀짱맘 |2012.11.19 23:28
조회 7,041 |추천 16

 

 

 

 

 

 

 

 

 

 

안녕하세요 ^ ^

대놓고 아들 자랑질 하고싶은 엄마입니당 ㅋㅋㅋ

저희 아들은 올 1월3일에 태어나

이제 만으로 10개월 되었는데요

제눈에 너무 사랑스러워서 미춰~버릴거 같아요

그래서 자랑 좀 해야지 안되겠어서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ㅋㅋㅋ

바로 사진 투척할게요윙크

엄~청~ 많아요 더위

 

ㄱ ㄱ ㅆ ~~~~~~~~~~~~~파안

 

 

 

 

생후 일주일째에요

그때 가지고 있던 폰이 고장이나서

사진이 다 날라가버렸는데아휴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

남동생이 페북에 사진을 한장 올렸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근데 글이 ㅋㅋㅋㅋ 미안했다 상오야 ㅋㅋㅋㅋㅋㅋ

 

 

 

 

 

 

오십일 사진이에요 ㅎㅎ

요때부터 똥글똥글 ~~ 너무 귀여워요 ㅜㅜ

 

 

 

 

 

 

 

그후 5개월 정도사진이에요 ^ ^

아까 말씀 드렸지만 폰이 고장이나 중간 사진이 없네요 ㅜㅜ

 

 

 

 

 

저는 요 아들 뒷모습도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부끄

 

 

 

 

 

 

 

 

 

 

 

 

심지어는 우는모습도 ㅎㅎㅎㅎㅎ

 

 

 

 

 

 

 

 

잘먹을때는 이뻐죽겠고 ㅎㅎㅎㅎ

 

 

 

 

 

 

 

 

 

 

 

웃을땐 정말 사랑스러워요 ♡

 

 

 

 

 

 

 

 

 

 

 

 

 

 

 

 

 

 

 

 

 

 

 

요즘 최근 사진이에요 ㅎㅎ

무럭무럭 자라는모습에 너무나도 뿌듯한 엄마입니다 ^ ^

 

 

요근래에 첫눈이 펑펑 내렸어요

얼릉 옷 껴입히고 후다닥 나가 찍은 사진이에요ㅎㅎ

 

 

 

 

 

 

 

마지막으로 

저희 남편이랑 아들이랑

너무 똑같죠 ㅎㅎㅎ

 

 

 

 

 

 

 

 

 

 

 

사진 엄~~청~~~ 많은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부끄

좋은하루 보내세요 안녕

 

 

 

 

 

우리시온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거라♡

추천수1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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