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대놓고 아들 자랑질 하고싶은 엄마입니당 ㅋㅋㅋ
저희 아들은 올 1월3일에 태어나
이제 만으로 10개월 되었는데요
제눈에 너무 사랑스러워서 미춰~버릴거 같아요
그래서 자랑 좀 해야지 안되겠어서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ㅋㅋㅋ
바로 사진 투척할게요![]()
엄~청~ 많아요 ![]()
ㄱ ㄱ ㅆ ~~~~~~~~~~~~~![]()
생후 일주일째에요
그때 가지고 있던 폰이 고장이나서
사진이 다 날라가버렸는데![]()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
남동생이 페북에 사진을 한장 올렸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근데 글이 ㅋㅋㅋㅋ 미안했다 상오야 ㅋㅋㅋㅋㅋㅋ
오십일 사진이에요 ㅎㅎ
요때부터 똥글똥글 ~~ 너무 귀여워요 ㅜㅜ
그후 5개월 정도사진이에요 ^ ^
아까 말씀 드렸지만 폰이 고장이나 중간 사진이 없네요 ㅜㅜ
저는 요 아들 뒷모습도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
심지어는 우는모습도 ㅎㅎㅎㅎㅎ
잘먹을때는 이뻐죽겠고 ㅎㅎㅎㅎ
웃을땐 정말 사랑스러워요 ♡
요즘 최근 사진이에요 ㅎㅎ
무럭무럭 자라는모습에 너무나도 뿌듯한 엄마입니다 ^ ^
요근래에 첫눈이 펑펑 내렸어요
얼릉 옷 껴입히고 후다닥 나가 찍은 사진이에요ㅎㅎ
마지막으로
저희 남편이랑 아들이랑
너무 똑같죠 ㅎㅎㅎ
사진 엄~~청~~~ 많은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우리시온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