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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 '신천지' 관련 방송은 '편파 왜곡 보도된 것' 인용 악의적 유포하는 자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

천사의나팔 |2012.11.20 19:06
조회 86 |추천 3

PD 수첩 '신천지' 관련 방송은 '편파 왜곡 보도된 것'
 
“MBC PD 수첩 인용 악의적 유포하는 자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
 

 
신천지가 국민들이 자신들을 오해하고 있음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은

지난 16일 한 일간지 광고를 통해 성명서를 발표한것.
 
 

▲ 지난 16일 신천지측에서 S 일간지 광고면에 게재한 MBC PD 수첩 관련 성명서  
 

지난 2007년 5월과 12월에 MBC PD 수첩 ‘신천지의 수상한 비밀’ 보도와 관련해

신천지에 대한 오해와 이단 시 하는 이들에게 알리는 내용이다. 

성명서에 따르면 “MBC PD 수첩의 신천지 관련 방송은 편파 왜곡 방송이었다.

신천지에서 죄를 짓고 나간자와 거짓목자가 신천지를 음해할 목적으로

PD에게 14가지 거짓을 제보한 것을 PD수첩은

이를 50분씩 편파 왜곡 보도한 것이다”고 밝히고 있다.

 

이어 “보도를 접한 문광부 및 경찰과 검찰에서 면밀히 조사를 했다.

태생부터 고향, 부락, 직장, 학교, 교회 및 사무실과 일가 친구에 이르기까지 조사했다.

그러나 보도와 달리 사실이 아니었다.

이에 검찰 조사결과 ‘혐의 없음’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성명서는 이어 “PD수첩은 편파 왜곡 보도했음을 인정하고 정정 및 반론 보도했다.

거짓 보도로 인해 신천지의 피해는 MBC를 팔아도 갚지 못할 것이다.

 

PD수첩의 편파 왜곡 보도는 50분씩 두차례에 걸쳐 보도됐다.

그러나 정정보도는 한마디 한순간으로 끝났으니 국민들이 어찌알겠는가?”라며 반문했다.

 

 

 

성명서는 계속해서

“속고 있는 국민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펜을 든 것이다”며

“또 다시 MBC PD 수첩을 인용해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자가 있다면

신천지는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고 경고했다.

 

또한 “신천지는 진리의 성읍이며 공의공도이며 성군의 도리를 다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봉사활동과 하늘 문화로 세계평화광복을 이루기 위해 진심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간 기독교계와 일부 언론은 MBC PD 수첩에 보도된

신천지 관련 방송을 인용해 신천지를 비난해왔다.

이번 신천지 측의 성명서 이후 기독교계와 일부 언론에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상큼

진실은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다.

방송이, 언론이 자기의 사명감없이 일을 하고 있음으로

선량한 사람들의 마음을 닫아 옳은 길로 나아오지 못하게 하는 것임을 통감해야 할것이다.

 

그 죄가 얼마나 무섭고 무거운 것인지 안다면 그런 짓을 못할텐데...

 

 

 

MBC PD수첩의 신천지 관련 허위·왜곡 방송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http://www.cyworld.com/cjsrnr114/6168783  (1)
http://www.cyworld.com/cjsrnr114/6169313  (2)
http://www.cyworld.com/cjsrnr114/6169699  (3)
http://www.cyworld.com/cjsrnr114/6169708  (4)


[MBC PD수첩 신천지]PD수첩 신천지(신천지 동영상).
http://www.cyworld.com/cjsrnr114/5979896  1
http://www.cyworld.com/cjsrnr114/611482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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