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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사랑하는 방법 -B형편

가비 |2012.11.21 19:25
조회 395,822 |추천 224

안녕하세요 가비입니다안녕

 

 

 

 

 

혈액형별 비율로 따지자면

 

세상엔 A형이 제일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A형분이 많아서 베톡이 됐는지도....?ㅎㅎ

 

 

 

 

 

이번엔 B형편입니다

 

 

 

 

언제나그렇듯 재미로 봐주세요잠

 

 

 

 

********************

 

 

 

B형이 사랑하는법

 

 

B형의 특징

 

B형은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하다. 어떠한 상황에 놓이든 자신 위주로 판단하고 결정한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기보다는 주변에 신경을 거의 쓰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별한 계기

없이는 먼저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양보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 욕심만 차린다거나 이기적이다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다. 간단히 말하자면, B형은 소소한 일들에

에너지를 낭비하려 하지 않는다. 성취욕을 중시하는 성향 때문에 목적이 없는 일은 의미가 없다고

보는 것이다.

 이들은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이다. 다정한 멋은 없지만 그만의 재치와

사교성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러면서도 스스로를 잘 드러내려 하지않는

성향때문에 타인으로부터 가볍다는 오해를 사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누군가와 진심으로 마음이

통하고 있다 느껴지면 한없이 정을 주는 부류가 또 B형이다. B형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은 진실성이

없다고도 얘기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B형의 강점은 입체적이고 활짝 열려 있는 사고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다각도로 헤아리고 수용한다. 이러한 점은 감정에 치우치기보다는 지극히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상대방의 진심을 공유할 수 있는 능력으로 승화된다. 진심으로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함께 고민하고

위로하며 해결 방안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B형에게 매력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처음에 마음을 열기가 어렵지, 막상 마음을 열면 대인 관계에 있어 누구보다 두터운 유대감을

형성해나가곤 한다. 그러므로 B형은 가능한 한 오랜 시간 두고 사귀어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B형을

단순히 변덕스럽고 제멋대로인 사람으로 판단할 수 있으니 말이다. B형이 타인의 간섭이나 통제를

싫어하는 것은 맞지만, 분별력이 없거나 무턱대고 밀어붙이는 성격은 아니라는 뜻이다. 다만 격식에

얽매이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상대방 입장에서는 불손하다 여겨질 수가 있는 것이다. 거듭 말했듯

어떤 악의가 있어서는 아니다. 솔직하다 못해 때로는 거칠기까지 한 표현들이 주변 사람들을 난감하게

하기도 하지만, 절대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라는 뜻이다. 자상함이 부족해서라고 해두자. 그러나 A형인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 B형이라면, 특히 이러한 자신의 단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조심성없고 직선적인 언행을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하지 못하는, 아니 이해하려 하지도 않는 A형들에게

이와 같은 B형의 면모는 최악의 인간형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B형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의 재기 발랄함을 억압하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 B형에게는

긍정적으로 호응을 해주는게 중요하다. 청개구리 기질을 내재하고 있는 B형들이 어떻게 심술을

부릴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사랑받는 B형 여성의 연애 전략

 

천방지축 재기발랄 B형 여자. 그녀의 연애 전략은 어떤 것이 있을까?

 

 

1. 상대가 A형 남자인 경우

 

 꼼꼼하고 자상한 A형 남성에게 B형 여자가 끌리는 것은 당연지사! 그러나 A형 남자, 알고보면

융통성과 사교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이유로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치는 경우가 적지않게

발생한다.

 B형 여자는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생활 전반을 책임감 있게 유지시켜나간다. 이러한 점이 A형

남자에겐 특별한 매력으로 느껴질 수 있다. A형 남성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거든, B형 여자는 자신의

장점 중 위와 같은 면모를 부각시켜야 한다. A형 남자는 친구처럼 혹은 부모처럼 의지할 수 있는

강인한 여성상을 좋아하는 까닭이다. 물론 신뢰감은 기본으로 해야 한다.

 

 

2. 상대가 B형 남자인 경우

 

 상대방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을 정도로 너무나 닮은 커플의 유형이다. 서로에 대해

지나치게 잘 아는 것이 처음에는 공감대 형성 면에서 긍정적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결점과 대면하게

되면서 외려 마찰의 소지로 작용할 위험이 있다. 그가 곧 나이기 때문에 겪게 되는 식상함이랄까.

 따라서 B형 여자가 같은 B형 남자와 연애할 때에는 무엇보다 '이심전심'이 가능하다는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그의 취향과 생각을 어느정도 읽을 수 있다는것만큼

관계에 있어 유리한 요소는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3. 상대가 O형 남자인 경우

 

 간과할 수 없는 B형 여성의 특징이라면? 연애에 있어선 비교적 자유로우면서도 결혼 상대에 관한

조건만은 매우 현실적으로 따진다는 것이다. 허나 이러한 면모는 O형 남자에게 매력으로 작용하지

못한다. 다소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O형 남자는 여성스런 기질이 강한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O형 남자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패션에서부터 말투, 행동까지 여성미가 물씬 풍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4. 상대가 AB형 남자인 경우

 

B형 여자가 AB형 남성에게 다가갈 때는 본연의 성격대로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AB형 남자는 여성들에 대해 친절한 편이다. 특별한 호감이 있어서라기보다는 그저

성향이 그렇다. 하지만 자신과 연인 관계에 놓일지도 모르는 사람한테는 누구보다 감정 표현에

솔직해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라고 화끈하게 말할 수 있는 타입이다. AB형 남성은 또한

B형 여자의 독특함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기질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AB형 남자를 좋아하고

있는 B형 여성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고백을 해도 좋다.

 

 

 

사랑받는 B형 남성의 연애 전략

 

 '다수의 여성들이 매력적으로 느끼는 대표 혈액형'하면 어김없이 B형 남자를 손꼽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여자들이 자신의 애인으로서 B형 남자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 여자의 호감을 끌기에

충분한 기질을 타고나긴 했지만, 좀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기엔 치명적인 단점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B형 남자는 어떻게 해야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을까?

 

 

1. 상대가 A형 여자인 경우

 활달하고 사교적인 B형 남자는 내성적인 A형 여성의 로망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A형 여자의 특성상

쉽사리 먼저 대시하지 못한다. 오히려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들킬까봐 전전긍긍하는 편이다.

이런 A형 여자의 호감을 사려거든, 자상한 배려와 깊은 신뢰로 천천히 마음을 열게끔 하는 것이 좋다.

A형 여자는 자신을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다독이는 남자에게 약하다.

 

 

2. 상대가 B형 여자인 경우

 

 B형 남자와 B형 여자! 앞에서도 말했듯이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나 익숙해 자연스레 친밀해지는

관계이다. 상대방에 대해 지나치게 많은 것을 알아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음을 유념하도록

하자.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은 애초부터 호흡이 딱딱 들어맞게 마련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싸움이

잦아지는 경우가 많다. 그때를 조심해야 한다.

 '너에 대해 모든 걸 다 안다' 는 듯이 구는 행동은 B형 여자에겐 절대 금물이다. 그런 정보는 그저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3. 상대가 O형 여자인 경우

 

 B형과 O형은 활동적이고 사교적이라는 면에 있어서 기질이 매우 비슷하다. 그러나 심도있게 들어가

보면 그 어느 커플들보다도 극과 극인 조합이랄 수 있다. 자유롭다 못해 돌발적인 이벤트를 즐기는

B형과는 달리, O형은 의외로 보수적이고 계획적이기 때문이다.

 B형 남자는 바로 이러한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처음 O형 여성에게 다가갈 때는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방법을 선택하되, 관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현실적이고 상식적인 선을 넘어서는 안 된다. O형 여자에게

있어 일탈은 곧 위기로 인식되는 탓이다.

 

 

4. 상대가 AB형 여자인 경우

 

 속을 알 수 없는 AB형 여자를 좋아한다면, 섣부른 판단은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 지금 나를 향해

웃고 있다 하여 정말 날 좋아하는 것은 아니며, 내게 쌀쌀맞게 군다하여 나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그녀들은 단순히 순간순간 자신의 기분에 맞춰 표현하는 것뿐이다. 그러니 AB형 여자의 마음을

얻으려거든, 어떠한 단정도 쉽게 짓지는 말라 당부하고 싶다.

 AB형 여자에게 통하는 안전하고 유일한 방법이라면, 바로 솔직 담백한 고백이 되겠다. AB형 여자는

늘 진지한 소통을 중시하고 갈구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저녁 일곱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않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면 살이 빠진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야 없겠지만

실제로 그 방법을 시도했을때 성공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사랑에 대해서 이제 우리는 알만큼 안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사랑에 빠졌을때 언제나 옳은 답만 고르게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경험해보기 전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잊지 말자.

'결코'라는 다짐의 말과 '절대로'라는 확신의 말은

사랑 앞에선 무용하다는 사실을 말이다.

 

 

 

 

 

 

 

 

 

 

 

 

 

 

 

 

 

 

 

 

인간의 사랑은 인간의 위대한 영혼을

더욱 위대한 것으로 만든다.

쉴러

추천수224
반대수45
베플정영균|2012.11.22 13:01
내가 이런글볼때마다 진짜 기분 잡치는데요 젊은 친구들 혈액형으로 사람판단하면 안됩니다 이거 일본잡지에서 잡지팔아먹으려 만들어낸 이야기입니다 세상에는 네 종류의 사람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수만가지의 사람이 있는데 혈액형에 심취하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만나니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벽이 생기는것입니다 개독처럼 혈액형도 믿을게 안된다는 점 젊은친구들이 참고하였음 합니다
베플RC|2012.11.23 00:51
문제는 재미로 본다고들 하는데 그게 아니라는거지사람 판단할때 은근히 무의식에 그런거 따진다는거 모르나?그래서 초기 교육이 중요한데어릴때부터 부모님이며 주변사람들이 입에 달고 사는게 얼마나 무서운데솔직히 점쟁이들 찾아가는것만 봐도 그래궁합보고 점 치고 그런 지랄하는거 재미로 보고 호기심에 본다고는 하지만특히 여자들은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전두엽이 덜 발달해서그런 결과를 감정적으로 받아드린단 말이지아니라고는 해도 기억에 남고, 왠지 그런 것 같고...미국에서는 점성술같은 개수작이 통하는 것 처럼한국은 점쟁이, 혈액형...이제 21세기에는 그런 문화가 점점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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