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벤쿠버팸]
형제들이여 그동안 그얼굴로 살아오시느라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그 노고를 치하하고자 투표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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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다들 벤쿠버에 유학가서 학교생활을 같이 하면서 친해진 친구들입니다 !
지금은 다들 꿈을 향해서 미국, 스위스, 한국으로 대학을 가면서 떨어진 친구들인데
추억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서 네이트판에 이 글을 올립니다 ㅋㅋ
사건은 1개월전 사소한 말다툼에서 시작됬습니다.
솔직히 제 9명의 친구들은 저에게 외모 자신감을 항상 심어주던 친구들이였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과는 다르게 제가 친구들에게 외모 자신감을 항상 주던 친구였더군요.
서로 자기들이 잘생겼다고 하는바람에 도저히 결정할수가 없어서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이 10명중 딱 1명! 딱 1명!
1. 가장 못생겼다
2. 여자분이실 경우에, 이 남자면 진짜 죽어도 사귀고 싶지 않다.
3. 이사람은 진짜 뭘믿고 자기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1번~10번중 가장 못!생!긴! 사람 한명의 번호와 이름을 댓글로 투표해주세요!
아 참! 우리보다 못생겼으면 라이크 안누르셔도 됩니다
사진 공개 하겠습니다
3
2
1
투표 결과에 따라 최다득표자(못생긴놈)는 치즈버거!주삼! 빨리주삼!영상을 찍겠습니다.
치즈버거 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qsgn1FE3vU
최저 득표자(잘생긴놈)는 귀요미 영상을 찍겠습니다
귀요미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d5Gt2kY5jEk
저희는 상처 안받으니까 거침없이 투표해주세요ㅋㅋㅋ
대부분이 이번 크리스마스를 케빈과 같이 보내게 될 옆구리가 시린남자들이에요.
투표에 참여해주신분들에 한해서 저에게 메시지주시면 맘에 드시는 남자 전화번호를 드립니다.
옆구리가 시린 여성분, 크리스마스를 케빈과 보내기 싫은 여성분 메시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