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드라마는 불쌍한 여주인공들이 있어서 재미가
더 더 더 더 확실하게 사는 것 같음!!!
맨날 당하기만 불쌍하기도 한데
드라마속 불쌍한 여주인공들을 보면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음!!
우선 출생이 남다름....
요즘 주말드라마 메이퀸도 보면 출생의 비밀이 담져겨있고
일일드라마 유리가면에서도 서우 역시도 출생의 비밀이 ㅎㄷㄷ
하지만 불쌍한 여주인공들에게 한줄기 빛은 있음!!
천국의계단에서도 한지우가 맨날 김태희한테 당하기만 할때
권상우가 옆에서 묵묵하게 지켜줌.........
결국 한지우를 끝까지 지켜준 사람은 권상우!
사랑은 돌아오는거야~~~ 캬아!! 명대사임 ㅋㅋㅋㅋㅋ
암튼!! 권상우와 같은 존재가 요즘 또 있음
유리가면에 나오는 이지훈!!!
서우가 슬슬 본격적으로 복수를 준비하는데
두손 두발 걷고 도와주고 있음!
참 신기하게도 불쌍한 여주인공들 옆에는 이렇게 멋진
왕자님 같은 남자주인공이 꼭 한명씩 있기 마련!!!
꼭 신데렐라 같은 존재^^
유리가면에서 서우도 참 불쌍함..
누명 쓰는건 기본에 남자도 빼앗기고
어쩜 인생이 이렇게 불쌍하지 모르겠음...
역시 출생의 비밀이 남다른것부터가 그 앞길을 증명하는듯....
근데 이제 서우 복수 시작한다고 함
그래도 드라마속 여주인공들인 항상 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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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드라마속 불쌍한
여주인공들의 이 공통점은 바뀌지 않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