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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남자들아 여자문제 내가이상한거냐?

꽃님 |2012.11.22 20:20
조회 56,872 |추천 5

우선 남녀 싸우는거 관여하고싶진않지만 남일이아니란걸 느껴서 써본다

슴둘이니까 편하게 말놀게    높으신형들 양해부탁드려요^^

 

나 솔직히 더치몰랐다... 그냥 여자가 알아서낼때 많아서 왜 싸우는지도 몰랐거든

근데 내가 괜찮은 여잘만났거나 지능쫌있는 애를 만났던거라 생각든다

이제는 여자혐오감이 남일 같이않아서 앞으로 사회생활할때 철판깔고 상대해야되나싶어 두렵다.

 

여자들 원래안그랬잖아??원래그랬어?ㅋㅋ 선물 받는거 당연하게 여기는 건 머슴새3끼들이

중고딩때 매점앞에서 빵뜯는거랑 마찬가지 아니냐?  여자능력에 외모가주력인데 성형쫌하고 말빨로앵기면 머슴들은 바로 빨대꽃히던데 걔네들한텐 미안하지만

머슴들이 더한심할때가있어... 사회나가서 연애한번못해봤다고 성형쫌한애들한테

앵기기시작한게 원인아니냐?? 물론 여러사회적인 원인들이 있겠지.

 

그로부터 대다수 여자들의 BO슬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고 기생적인 마인드로 살게되는데

그여파가 여친한테도 미치길래 개탄스럽다.진짜 

 

여친  순수하고 천생조선여자 스타일로 고집굽히고 나한테 서방서방거리던 앤데

지금은 울때 원래 남자들이 져주는데 왜우린 내가 질까로 시작해서(원랜 일단  져주는 바보같이착한애)

어느순간 내가계산할때 당연하게 생각하고

심지어 이젠

여자들은 고생해서낳은 애기 당연히 자기성으로 하고싶어한다고라는 말까지 듣고 충격먹었다

여자성따라가면 족보도 없고 그럼 큰집이 뭐가되?? 자식한텐 엄마의 남편이란 소리아냐?

가장이라는 의미가 상실되고 이건 답없다고생각들어서 내가이상한건가 싶다..내가이상한거야??

 

이혼가정이라 싱글맘한테 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를 위해서 어미성을따르는 경우말고는

당연히 가정의 기둥으로 써 남자가 자리를 지켜야되는거아닌가??

이건 평등을떠나서 조선시대때는 여자가 잡혀살았으닊까 이젠 남자가 잡혀야된다 뭐그런거같은데?

 

 

그리고 경제권도 남자가 쥐는게 맞는거아닌가 일반적으로 능력있고 냉정하게 판단할 줄 아는 사람이 주체가되는거라 생각하는데 물론 서로합의하고 의논을 보되 최종결정의 주체는 당연히 남자여야되지않냐고

...명의같은경우 반반하는게 맞겠지 그치만

머슴처럼 여자한테 꽉잡히고 사는 남자치고  행복하게 사는 남자 못봤다

 

혹시 이미 여자한테 세뇌당하면 나랑 가치관완전 반대겠지

근데 그거알아라 처음에 설거지하고 빨래 가사분담 나눠서 딱딱정하고 하다보면

고맙단말도 초반에만나오지 당연하게 여긴다고... 나중에 안하면 성질내도 할말없잖아?

심지어 머슴처럼 살아도 걔네들삶을 이해할 수 없다면 ...진짜 주변사람들 얼마나 한심하고 딱하게 보는거 많이봤다... 그렇게 남편 머슴처럼 부리다가  멘트잘치는 남자랑 외도나고 결국 그남자어깨에 머리기대는게 자연스러운 인과결과가 아닌가싶어서

 

글이되게 난잡해서 미안하다만

 

나지금 내생각이 너무잘못되서 남들한테 꺼내지말아야될 가치관이라면 할말없지만

그래도 확인하고 싶어서 썻다

만약에 지금내여친이 저런여자들처럼된다면

냉정하게 끊어야하는가 싶다.. 내가 아다깨서 책임지고싶었거든

이상하면 뭐가문젠지 뭐가 정상인지 충고좀해줄래?

물흐르듯 남자로써  자녀 성결정하는 자연적권리빼고 다내려놓아하야하는거야?

 

심심한사람 이것도읽어봐

http://pann.nate.com/talk/317181973

가사분담문제로 싸우던데 난 여자살인충동나던데

인두로 지지고싶을정도로 ...내가이상한건가

 

 

 

 

 

 

추천수5
반대수20
베플ㅋㅋㅋ|2012.11.22 23:51
진짜 간지러운데 긁어준것처럼시원하게 말하다가 마지막에 저거뭐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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