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란
지도력과 정치력과 그리고 통송력이 갖추어쟈한다
군주의 생각이 다르듯 세후보는 몇일 안남은곳에서 거의 올라와있었다
세후보 다 다른 분량이었고 성품또한 훌륭했으며 그리고 각자 걷고 있는 길이 달랐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문재인 추진력은 대단했다 안정된 여유 만만 했었다.
안철수는 뭐지 했지만 대단했었다
박근혜 만만치 않다
이제대결은
박근혜 vs 문재인
한나라당 다시 민주당의 대결로 돌아왔다
좀더 쉽게 말하자면
이작은 나라에서 또 남북이 아닌 나누어져서 있다
나누어져있기보다도 스타일이 표현하는 조직적이고 충성심
그래 충섬심이 잘 통솔려과 지도력과 정치라는 이름으로 단결 숫자가 적고 많음의 차이라고 말하고 싶다
한도시의 다스리는것이아니다 가장 크고 가장 위대하고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야하는 골치가 아플수도 있지만
그일들을 분업을 해서 나누어야할자리에 있다
글쎄 음 나는 누굴 뽑아야할지 너무나 고민이었다.
이제와서 하는이야기지만 이명박;서우시장하셨던분이 그냥 하시면 안되나요 라고 생각도했다.
그바톤으로 이어어서 정책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하는것이 소통과 될텐데
다시 바꾸어서 한다면 겨우 바꿀수있는 ㅓ센트는 5%도 안됀다.;
그 5% 수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숨어있는것인가 5%를 바꾸기위해서;
이나라를 어떻게 다스릴지 어떻게 건설해갈지
경영해갈지 또한 농사해갈지 모든분야에서 환영받을수는 없을것이도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보조관들의 몫일것이다.
나라는 몇사람으로 인해서 움직여지지 않는다.
국민과 수많은 사람들의 손으로 이루어지지만 거기사 서운함과 혹은 투덜투덜 여러
앞만 보고 달려가느냐 뒤를 돌아보느냐
분명 얼마 못버티고 흔들리는 사람들은 나오기 마련이다.
참 어려운 자리인듯하다
한동네도 아니요 한도시도 아니요 미국의 46분의 1정도되는 땅을 다스리는데 과연.
북한과 한국과 관계가 어떻게 될지 그리고 중국과 의 관계뿐아니라 나라만의 어떻게 될지 말이다
우리나라는 불교 문화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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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수많은 불상들이 불타 없어졌으면 좋겠다
한구주의(말의)
힘은 산처럼 무거워야하는데
여러생각이 들었지만 앞으로 어떻게될지 진켜봐야할 관점이다 지켜보고 협력하고
안철수는 정치에대해서 배운것이다.
난 결심했다
박근혜뽑을까 문재인 뽑을까 고민이 되었다
박근혜나 문제인이나 거의 비슷비슷했다 문재인을 뽑아야하나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문째인을 뽑는다고 하는데
글쎄 박근혜를 뽑아야할지 문재인을 뽑아야할지. 아직은 판단이 잘 안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