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으로서 형이상학은 어떻게 가능한가? 이부분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의 형이상학을 교조적으로 세우려 한 이제까지의 모든 기도들을 없었던 것으로
볼수도 있고 또 그렇게 보아야만 한다. 왜냐하면, 이런저런 형이상학 내의 분석적인 것, 곧 우리 이성에 선험적으로 내재하는 개념들의 한낱 분해인 것은 아직 전혀 진정한 혀이상학의 목적이 아니라, 진정한 형이상학을 위한 하나의 준비, 곧 그것의 선험적 인식을 종합작으로 확장하려는 준비일 뿐으로, 그것은 이런(인식을 확장하는) 일에는 쓸모가 없으니 말이다.
왜냐하면, 개념의 분해는 이 개념들 안에 무엇이 함유되어 있는가를 지시할 뿐, 우리가 어떻게, 그에 따라서 모든 인식의 대상들 일반과 관련해서 그것들의 타당한 사용을 규정할 수 있기 위해서, 선험적으로 그런 개념들에 이르는가는 지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이런 주장들을 포기하는데에 자기부정은 거의 필요하지도 않다. 왜냐하면 부정할 수 없는, 그리고 교조적 수행방식에서는 또한 불가피한 이성의 자기 자신과의 모순들이 이제까지의 모든 형이상학의 권위를 이미 오래 전에 잃도록 했기 때문이다.
이제 안으로의 어려움과 밖으로부터의 저항으로 인해 멈추지 ㅇ낳고, 인가의 이성에 불가결한 학문,
거기에서 움튼 모든 줄기들을 잘라버릴 수는 있어도 그러나 그 뿌리를 송두리째 뽑을 수는 없는 하나의 학문을 마침내, 이제까지와는 다른 완전히 대립적인 논구를 통해, 무성하게 결실 있게 생장하도록 촉진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
이거 무슨 내용인지 풀어서 요약정리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새끼가 번역한건지는 몰라도 문법적으로 아주 짜증나서 이해하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