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건의 시작은 2011년도 부터 사작되었을것입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폰을 만들어 줄려고 했으나 전 통신불량자여서 폰을 만들어주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알고 지내던친구가
(아직가까지도 알고있고 중학교때는 같은반인적은없어도 같은 학교를 나왔기때문에 친하게 지냈으면서 사건사고가 많은 그런 한친구를 두었습니다..)
저를 대신하여서 제여자친구에게 명의를 빌려주겠다고 폰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일주일정도 쓰다 폰을 잃어버렸고 친구에게 폰을 잃어버렸다고 말을 하였며 분실신고를 했어야 맞다고 생각을 하고있는데 정지를 했고 폰요금을 주긴하였지만 쓰지도 않은 요금을 계속 달라고 애미,애비전부다 협박에 지금까지 시달리고 있습다
여자친구는 임신8개월에 그친구를 피한다고 며칠째 친구집에서 지내고 있으며 2012.11.23. 오전 3시쯤 그친구가 저의집을 찾아 갔다는말을 들었고 난장판을 해놨다는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전 일을 하느라 어떻게 할수가 없었습니다
마치고나서 오전5시30분쯤 번동 파출소에 가서 신고를 하였고 6시되서 파출소분들과 같이 집으로 갔는데 집이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쌀은 바닥에 전부 뿌려져있고 바닥에 무었을 뿌렸는지 비린내가 나고 벽에는 똥칠을 해놓고 옷은 찢어놓고 컵같은것은깨져있고 고추가루는 변기에 뿌려노았고 몇가지 물건들은 훔쳐갔습니다
(사진을전부찍어놨는데 지금 올릴수있는상황이 못되서 올리지는못하고 나중에라도 올릴예정입니다)
그리하여 그친구를 잡을려고 했지만 허사였습니다 현행범이 아니여서 잡을수가없다고 경찰분들은 도와주질않았고 고소장을 쓰라고 만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고소장을 썼지만 내용도 부족하고 잘해주는부분도없고 집에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2012.11.24오전7시쯤집에가서 어느정도 정리는 해놓았고 증거물도 확보하여서 112에신고를 하였지만 다른곳으로 연결해준다고 하였고 거기서도 다른곳으로 넘어가고 토요일이라 진행이안된다며 화요일에 오라고 그런소리나하고있고 보상도 못받을것같고 처벌도 심하게 받지 않을것같네요
(그때당시에는 친하게 지냈는지는몰라도 제가 그걸본순간 그친구 다시는 안볼꺼라 생각했으기에 강력한처벌을 원하는바입니다)
경찰분들도 안도와주시고 친구가 그렇게 한것은 말이안됩니다 억울해서라도 보상과 강력한처벌을 생각하고있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친구 애미,애비도 잘아는데 자기식귀한줄은 알면서 남의새끼한테는 막대하고 잘못했는데도 감싸고 콩가루 집안이따로 없는것같습니다
힘이있어서 제가 그친구를 때릴수있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당하고만살아야 되는걸까요?
언제또 그런일이 있을까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