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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는 여동생때문에 짜증나요ㅠㅠ

짜증나ㅠㅠ |2008.08.16 15:07
조회 60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대생이구요, 여동생은 17살 고등학생이에요.

제 동생은 정~~말 버릇이 없어요ㅠㅠ

지금 동생이랑 말안한지 한달째인데요.

일단은 제 동생이 욕을 진~~짜 잘해요.

저랑 싸우면 C발년,미X년은 기본이고요.. 병신같은X 뭐..염병할년? 이런욕도 해요.

그것두 엄마있는데서요. 소리를 고래고래지르면서....

참고루 전 욕하나두 안해요...

엄마가 혼내켜도 그때뿐이에요. 얼마나 버릇이 없냐면 지친구있는데서 엄마도 거실에있는데

저한테 쌍욕을해요.. '뭐이씨X년아' 이런식으로요.

제가 대학교 가나다군을 다 예비받았을 때에요.

안그래도 스트레스받고 예민한데 말싸움할때마다 '대학 떨어진 꼴통년'이라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열받아서 들고있던 젓가락을 던지니까 제머리채를 잡더니 거실에서 부엌까지 끌고가더니 제 배위에 올라가서 저를 막 때리는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저는 걔보다 힘이 약해서 거의 맞아요ㅠㅠ 막 발로도 차고ㅠㅠㅠ

그래서 한 두달정도를 말을 안했어요. 근데 제가 동생한테 먼저 말걸구 장난치구 그래서 다시 화해를 했어요. 근데 또 길거리에서 얘기를 하는데 너무 욕을섞어서 얘기를 하길래 욕하지말라구 그랬드니 그 사람들 많은데서 저한테 또 욕을하는거에요.

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릇을 고치고 싶은데 그러는것도 한두번이지

앉혀놓고 진지하게 말해도 그 때뿐이지 또욕하고 소리지르고 저 발로차고 때리고 그래요ㅠㅠ

진짜 없어졌음 좋겠어요

ㅠㅠㅠ 저 어떡하죠? ㅠㅠ 오늘도 외식나가기전에 제친구신발을 신고나가려고 하길래

신지말라고 했더니 신발집어던지면서 '씨X년아 드러워서 안신어' 이렇게 소리지르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열받아서 외식나가지말자고 해서 외식도 못나가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 지얼굴이쁘고 몸매좋은거 가지고 저한테 엄청 생색내고

아오.........ㅠㅠ 어떡게해야지 동생 버릇을 고칠까요?ㅠㅠ

말로는 절대 안통하는 애에요ㅠㅠㅠ

톡커분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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