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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3년차의 창조적 요리생활 2탄 부식편~ !

26직딩 |2012.11.25 17:15
조회 51,457 |추천 85

밥은 회사에서 잘 먹고 다니니까

 

집에서는 간단한 간식이나

 

도시락 싸서 여행 가는 걸 좋아하는 꽃 다운 26세 직딩입니다.

 

열심히 만들었는데 반응이 없으니 심심하네요 ㅠㅠ

 

간단한 위로의 댓글과 손가락 꾸~욱 추천은 글쓴이에게는 힘이 된답니다. !!

 

저두 얼른 장가를 가야 할 텐데 이러고만 있으니 원. ㅠㅠ.

 

긴말없이 맛있게 만들어 먹은 간식을 투척하고 갈게요~~!

 

 

 

 -------------------------부식편------------------------

 

 

 

1. 치즈스틱 & 웨지 감자 (with 크림소스스파게티) 

 

 

'웨지 감자가 별거냐~ 치즈스틱이 별거냐~' 하고 전자렌지로 뚝딱~

크림치즈로 소스 만들었더니만 쓸데가 많네요 ㅋㅋ

 

2. 도넛 & 크림소스

 

 

도넛보다 소스가 메인인데요..

크림치즈에 우유 약간, 보드카 약간, 후추 약간, 그리고 잘게 다진 양파 넣고

가스 중불에서 고소한 향내가 날 때 까지 볶아 주시면 되요.

크림치즈로 만든 소스 중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3. 주안상

 

간밤에 영화 보다 와인 한잔 두고

김계란 말이와 빵쪼가리 ㅋㅋ

 

 

여기는 군만두에 딸기 샤벳 추가요~

 

 

유부 초밥을 다른거 만들다가 주안상 차려놓고 한컷~

 

4. 만두샐러드 치즈 샌드위치

 

 

군만두에 샐러드로 소를 하고

피자 치즈 얹고 전자렌지 2분 돌리면 맛있는 샌드위치 완성~

 

5. 흑미밥튀김

 

 

왜 옛날에 엄마가 밥맛 없으면 참기름이랑 간장이랑 비벼서 간장 빠빠 해주시잖아요.

(나만 그런가?)

데리야끼 소스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참기름이랑 미원 살짝넣고 쫀쫀하게 만들어서

속에 피자 치즈 넣고 튀김옷 입혀서 튀겨 주시면 좋아요.

저녁에 만들어 놓고 아침에 전자렌지만 돌리면 아침 완성~

 

 

6. 유부초밥튀김

 

 

 

유부 초밥을 워~낙 좋아라 해서 만들어 놓고 있다가

밥튀김 만들 때 튀김옷 입혀서 튀겨 봤어요~!

짭쪼름한 데리야끼 소스랑 같이 찍어 먹으면 굿~!

 

 

7. 떡볶이

 

 

요고는 긴말 할거 없네요.

떡볶이 할 때 카레 가루 한 숟갈만 넣으면 정말 고소해요~

 

 

8. 참치 카나페

 

 

참치에 다진 양파, 콘, 마요네즈, 후추약간 넣고 버무려 주시구

아이비 과자에 햄이나 과일과 함께 데코 해주시면 맛있는 카나페에요~

 

9. 핫케이크

 

 

요고는 눈감고도 만드는 간식 중의 간식. ㅋㅋ

 

10. 브레드 푸딩

 

 

조각낸 식빵, 햄, 콘, 그리고 설탕 넣고 풀어낸 달걀을 전자렌지에 5분 돌려

빵푸딩을 만들어 봤어요. (오븐이 음슴 ㅠㅠ)

 

11. 달걀빵

 

 

마침 카톡에 이밥차가 온게 달걀빵이네요. ㅋㅋ

핫케익 베이스에 달걀 풀고, 햄과 슬라이스 치즈, 파슬리로 데코하고

30분만 쪄 내면 끝~

 

12. 채소 샐러드 샌드위치 & 감자 샐러드 전

 

 

마카로니를 삶아서 달걀과 마요네즈로 버무려 전을 만들었어요.

샌드위치는 이 전을 넣고 채소와 소스 투척~

 

 

13. 전기밥솥 치즈케익 1

 

 

요고는 치즈가 너~~ 무 많이 남아서 전기 밥솥으로 만들어 봤어요. ㅎㅎ.

 

14. 전기밥솥 치즈케익 2 & 두부 감자 고로케 

 

 

조금 응용을 해봤어요. 치즈케익 위에 고구마 무스 얹고, 코코아 베이스 반죽을 덮어 전기밥솥으로 짜쟌~

고로케는 두부, 감자, 고추, 햄을 볶아 튀김옷 입혀 튀겨냈어요.

 

 

15. 고구마 라떼

 

 

 요고는 데코가 없어서 굉장히 없어 보이는데 굉장히 맛있습니다~!

 

삶은 고구마와 우유, 꿀을 믹서로 갈아서 이쁜 컵에 담으면 되요.

고구마 비율이 높으면 아침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죽이 되구요,

우유 비율이 높으면 가볍게 즐기는 라떼가 된답니다~

 

 

 

 

 

 

이상 이쁘게 찍어 놓은 사진이 없는 것들은 제외 하고 최근 삼개월 동안 만들어 먹은

 

음식들을 이쁘게 포장해서 올려 봤습니다.

 

내년이면 스물일곱이 되는 꽃다운 총각에게 맛있는데 레시피를 전수해 주실

 

아리따운 처자님들의 댓글을 환영합니다~! ㅋㅋㅋㅋ

추천수8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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