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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에 남친자랑하려구욤^^

여보만을 ... |2012.11.25 22:58
조회 409 |추천 0

안녕하세요^^ 스물한살인 대학상입니다ㅎㅎ

이런글 처음써서 이상해도 잘봐주세요^^

 

저랑 남친은 사귄지 이제곧 1년이 되는 아직은 풋풋한 커플입니다

제 남친은 항상 저를 사랑해주고 아껴줘서 저도 자랑하려고 이글을 썻습니닿ㅎ

 

남자친구랑은 서로 친구였다가 좋은 감정으로 발전된 사이입니당

2011년 12월 12일에 사겼죠  남자친구랑은 사실 어사 였습니당 그런데 학교에서

일본으로 연수가는 거에 같이 가면서 친해지게 되서 사귀었는 데 사귀기전에 같이 영화를

보러 갔는데 영화를 보기전 백화점을 같이 둘러봤는데 목도리가 이뻐서 한번 해봤는데 너무 비싼거에여

그래서 그냥 영화를 봤는데 갑자ㄱ기 밖에 나왔는대 막 춥지 이러면서 목도리를 둘러주는 거에여ㅎㅎ

너무 머싯었죠 사귀고 난뒤부터는 이벤트란 이벤트는 다해주고 두둥 드뎌 저의 생일날 제가 갖고싶다던

명품가방도 선물해줬고 매일매일 저한테 한달에 한번은 그날이라고 나중에 애기를 위해서 하는 거니까

자신이 고맙다고 한달에 한번씩 선물을 줍니다ㅜㅜㅜㅜㅜ 진짜 저를 너무 많이 생각해주고 사랑해줘요

제가 화를 내고 예민해두 많이 챙겨주고 동갑이라 많이 싸우기도 하는데 싸우다가도 먼저미안하다고 해주고 저는 진짜 행복한 것 같아요  세상에 이같은 남자친구는 없을꺼같아요 글고 저 실습할때 저 끝나기 한3시간4시간 기달려서 저깜짝놀래주고 제가사는곳이랑 방학때는 장거리라 두시간걸리거든요ㅜㅜㅜ

며칠전 제가 일년이 다되가는데 전 기숙사에 사는데 행정실에서 문자가 온거에요 택배수령하라고

알고보니 백화점에서 본 가방이더라고요 그래서 남친한테 물어보니 남자친구가 창피를 무릅쓰고 여자기숙사 행정실까지 와서 놓고 문자를 한거더라구요ㅜㅜㅜㅜㅜㅜㅜㅜ폭풍눈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오늘은 취직했다고 케익에 글씨까지 새겨서 오늘갔다줬어요 진짜 세상에 이런남친이 또있을까요

진짜 할말이 너무 많고 남자친구가 해준게 진짜 많은데 여기까지만쓸게 사랑해사랑해

정말 항상 고마운데 고맙다고 못하는 자기야 너무사랑하고 나아껴줘서 너무고마워

이글보구 감동먹구 언능 저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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