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쉬먀![]()
아주 오톡만 올라갔다하면
정신 못차릴정도로
욕이 쏟아져서 ㅋㅋㅋㅋㅋㅋ
면역될때도 된거 같은데
맘이 넓지 못한건지 ![]()
또 줄놓고 있다가
대댓글도 안달아드리고 ..
지금 막 동물방 왔으쉬먀![]()
누구쉬먀
누가 또 우리엄마
맘 아프게 했냐쉬먀![]()
너여? 너여너여?
혼난다쉬먀![]()
사실 우리 엄마
욕 잘했던 여자다쉬먀
욕 끊었는데
자꾸 그러디 마라쉬먀![]()
근데 사실 이여자 알고보믄
맘이 약해가꼬..
욕들으믄 안온다쉬먀![]()
걍 오톡을 보내디마라쉬먀 ..
누나들 나 안보고싶은거냐쉬먀!?!?!
아닌거 다 안다쉬먀![]()
엄마! 밖에서 냐옹이 운다쉬먀!!!
뭐냐쉬먀!!![]()
(응..신경쓰디망..길용배씨야 ㅋㅋㅋ)
밥주고 이름붙여준 길용배찡
친해져서 집도 암....
길용배~ 길용아~ 하고 부르면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대답도 해줌 ..
남의 차 위에 올라가서
라이트 켜고 그라믄 못써 ...
밧데리 방전돼 ..
뭐야.. 엄마 요즘 ..
바람피냐쉬먀?
어쩐지 요즘 가끔씩 ..
낯선 남자냥이 냄시가 난다했쉬먀..
(뭐래;밥준지 일년이 다되간다쉬먀;;)
용배찡 삐쳤다쉬먀..
(그러면서 왜 내 다리사이에 자리를
)
엄마 나쁘다쉬먀 ..
바람이나 피고 쉬먀쉬먀 ..![]()
나한테 말걸지 마라쉬먀
나 삐졌다쉬먀![]()
엄마 이제 길용배씨랑 놀아라쉬먀..
(그럼 엄마 잠시만 나갔다 올게쉬먀!
)
안돼!!!!!!!!
그거슨 안돼!!!!!!!!!!!!!!!!
두번은 안돼쉬먀!!!!!!!!!!!!!!!!!
턱 쓰담쓰담 만져죠쉬먀
꼬집지는 말고쉬먀![]()
목도 조르지 말고쉬먀..켁켁![]()
근데 너 살빠지면
진짜 못생겨질거 같아 용배찡..
역시 넌 지금이 제일 이쁘다쉬먀 ㅋㅋ![]()
삐쳐도 넌 이쁘다쉬먀쉬먀![]()
이거뭐냐쉬먀?
저기.. 지금 나한테
뭐하는거냐쉬먀 ..?
왜..이게뭔데 ...
나한테 바라는게 뭐냐쉬먀..
(그냥 한번 해보고 싶었쉬먘ㅋㅋ
올릴게 더이상 음쪙 ㅋㅋ)
(서랍장 취급 당했다고
삐친 용배찡
)
어이쿠 모르겠다
그냥 잠이나 자야겠다
사진 그만 찍고
가서 불이나 끄고와라쉬먀
이불 터느라 걷었더니
스크래쳐위로 직행![]()
뒷발뭐야![]()
개구리쉬먀쉬먀?
뒷발기지개 한번
쭈우우욱 펴더니
혓바닥 내밀고
꿈나라로 슝슝![]()
보송보송 발바닥젤리![]()
누나들 그럼 우리 쩜따 또 봐요!
전 이만 가겠슴돠 ㅋㅋ
사실 그동안 쟁여놓은 사진이 찌깐 많다쉬먀
그래서 이따 또 올꺼다쉬먀
동물사랑방에 전세 내블꺼다쉬먘ㅋㅋㅋ
그럼!
ㅃ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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