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배찡! 거기 그러고 있으니까
좋으쉬먀 .. ?]
아니.. 얼굴이
찌그러지는거 같으쉬먀
[용배찡 .. 근데 ..
엄마두 잠이가 와 ..
]
어쪄라고쉬먀 ?
자면 되잖쉬먀 ..
[팔베개 .. 해쥬쉬먀
]
거참 귀찮다쉬먀
자 여기 팔베개쉬먀
[더러어..닦아져..]
챱챱챱챱
[더 깨끗이!!!]
후루룩챱챱냠냠쩝쩝쉬먀쉬먀!!!
[대써.. 그냥 난 이불에서 잘래 ..
침 덕지덕지 .. 에이 지지
]
아 지금 나랑 장난하냐쉬먀!!!!!
그렇다면 나도 이불에서 잘꺼다쉬먀!
우선 좀 닦고쉬먀 ~
똥꼬도 깨끗하게 .. 
누구야! 누가 내 궁둥이에 똥싸놨쉬먀?
숨막혀 죽는줄 알았쉬먀 ..
똥꼬는 쩜따 엄마가 닦아죠쉬먀..
나 너무 힘들다쉬먀..
그롬 이제 누워 볼까 .. 에헴
애미야
불 좀 꺼다오 쉬먀쉬먀
[싫으쉬먀!
너 내려가쉬먀
나 혼자 댓자로 잘꺼쉬먀]
뭐 , 뭐야쉬먀?!?!?!?!?!!?
아 진짜 오늘따라
나한테 왜이러쉬먀!!!!
더러워서 내려간다쉬먀!!!
나 지금 상당히 삐졌쉬먀
당분간 나한테 말걸지 마라쉬먀!
물롱 아이컨텍도
안해줄꺼다쉬먀
여긴 원래 내자리니까
간섭하지마라쉬먀
카메라 끄고
엄마도 이제 자라쉬먀
불도 좀 끄고 ..
흐흐흐
어쩐지 어제 올린 글이
조회수가 40만이 넘길래
이게 뭐지 !?!
했더니
아무래도 조회수조작에
저도 휘말렸나봐요 ..ㅎㄷㄷ..
비번 바꿔야 하나 ..
쉬운 비번도 아닌데
어떻게 한걸까여 -ㅁ -?
히히히
드뎌 내일 이불을 바꿉니닷!!!
꺄하하하
그럼 우리 내일 또 보아요!
ㅃ_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