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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화에 1인 2역을 넘어 최대 6명까지 연기한 배우들?!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초호화 캐스팅!

이주영 |2012.11.30 15:41
조회 55 |추천 0

2013년 블록버스터 영화의 포문을 여는 기대작
<클라우드 아틀라스>

약 500년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19세기부터 근 미래까 지 여섯 개의 시대를 담아낸,
각기 다른 장르와 스토리가 한 편의 거대한 서사로 관통하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미를 자랑하는 이 영화!

무엇보다도 놀라운 것은 그러한 거대한 서사를 완성시키기 위해 감행한
보고도 믿기지 않는 배우들의 특수 분장 향연!

톰 행크스, 휴 그랜트, 할 베리, 배두나, 짐 스터게스, 벤 위쇼, 휴고 위빙, 수잔 서랜든 등
입이 떡 벌어지는 헐리우드의 내로라할 대배우들이 총 출동한 초호화 캐스팅!

이 배우들이 모두 1인 2역을 넘어,

1인당 최대 6명까지의 인물을 연기한다는 것!

나이는 물론 인종까지 완전히 초월해버린 마법 같은 변신,

감쪽같은 특수분장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그 사람이 이 사람이였어?!" 하며 보면 볼수록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특히 가장 많은 역할을 맡은 듯한 톰 행크스와 할 베리의 특수분장을 살펴보면?

톰 행크스

할 베리

 

그리고 가장 다이나믹한 분장의 향연을 선보이는

휴고 위빙 과 벤 위쇼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을 연상시키는 살인청부업자의 모습부터

금발의 여자 간호사까지

성별까지 초월해버리는 분장!!

벤 위쇼 역시 성별 초월! ㅋㅋㅋ

또한 이 쟁쟁한 배우들 틈 사이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리고 있는
배두나

그녀가 주인공인 에피소드 속 복제인간 '손미 451'을 연기한 그녀의 모습 '손미- 451'


어딘가 인형 같은 느낌의 얼굴이 역할과 딱 어울리는 듯!

또한 영국 여자와 멕시칸 여자까지 ㅎㄷㄷ
전혀 동일인물이라고 보이지 않는 모습!


특히 '틸다'의 경우

정말 배두나가 서양인으로 환생한다면 저런 얼굴일 듯한 느낌 ㅎㄷㄷ


정말 놀라운 특수분장의 세계가 아닐 수 없음!!

또한 그녀의 운명의 상대 짐 스터게스 역시
한국인 '장혜주' 역할로 인종 초월!

그들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ㅠ_ㅠ

현재 미국 내에서 개봉 후 엄청난 호평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는 내년 1월 10일 개봉 예정으로

2013년 관객들을 찾아갈 첫 SF 대서사 블록버스터가 될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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