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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8년간의 우정ing~, 사랑도ing~ (6)

샹크스 |2012.12.03 14:47
조회 5,388 |추천 30

동성글입니다.

기분나쁘신 분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살며시 뒤로를 눌러주세요!!

 

 

 

하이요!!ㅋㅋㅋ

기분이 넘 좋네요~!!!

소심한 반항이 통하다니.ㅋㅋㅋ

댓글이 무려 24개나~!!!ㅋㅋㅋ

흐흐흐

귀여우시긴들..ㅋㅋ

제가 안 돌아 올까바 긴장하셨나여~??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

 

이제 저도 7편부터는 댓글 놀이 해보려고요!!ㅋㅋ

이웃집들 둘러 보니까

그것도 좋겠다 싶어서요!!ㅋㅋ

 

5편

저도 대댓글 달때마다

다시 읽어봤는데..

넘 오글거려서 으~

항상 그렇게 알콩달콩은

절대 네버 아니에여ㅠㅠㅋㅋ

 

많은 분들이 저희 사랑이

이뤄진 과정을 궁금해하실듯 해서

먼저 얘기했고요~

이제부터는 제가 기억하는 로쉐랑

재미있었던일? 등등을 일기처럼

써내려가려고요ㅋㅋ

사귀기전이든 사귄 후든요ㅋㅋ

 

오늘은 얘기 드린데로

화욜날 했던 교복데이트 얘기를 해볼까 해요~!!

 

그럼 음슴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화요일이 다가옴

ㅋㅋ

 

 

아침 7시까지 만나기로 했는데..ㅋㅋ

난 아침잠이 많음...ㅜㅜ

중학생떄도..

고등학생떄도,..

재수 할 떄도....

늘 로쉐가 우리집에 와서 기다려씀..ㅋㅋ

화욜도 역시...ㅜㅜ

 

로쉐:휴....시키야 넌 어떻게 8년을 꾸준히 늦냐??ㅋㅋㅋㅋ

        이걸 누가 데려갈지 원..

 

나:야 사람이 꾸준해야지..ㅋㅋㅋ갑자기 변하면 죽는데! 

 

로쉐:지각하는건 좀 바껴도 되거든?ㅋㅋ

        

하믄서 내전용기술인 뺨다구 톡을 나에게 함..

 

나:헐..지금 떄린거임??ㅋㅋ

 

로쉐:아니ㅋㅋ그냥 스퀸쉽인데??너도 맨날 해주잖아 ㅋㅋ

 

나:ㄴㄴ그건 엄연히 달라ㅋㅋ

    나같이 연약한 소년이 하면 스퀸십이고ㅋㅋ

    너처럼 멀대같이 키크고 험한 애가 하면 폭행임ㅋㅋㅋ

 

로쉐:ㅋㅋㅋㅋ꼬멩이 인정??하긴 머 내 중학교 떄 킨데..ㅋㅋㅋㅋ

 

나: ㅋㅋㅋ꼬멩이한테 과한 스퀸십을 당해 볼텨?ㅋㅋ

     아 근데..너무 졸리다..ㅋㅋ

     좀더 자다가..

     점심때 쯤 들어가자ㅋ

 

로쉐:그러자 그럼..

       나도 과제하느라..어제 늦게 잤어..

 

나는 로쉐와 함꼐 다시 침대속으로 들어갔음..

피곤하긴 많이 피곤했나봄..눕자마자 바로 잠에듬..

음..여기다가 글을 계속 쓰다보니

이렇게 맺어진게 정말 소중하고 감사할 일이구나를 느끼게 되서 그런지

로쉐 꼭 안아주고 쓰담쓰담 해주다가

 나도 잠..ㅋㅋ

 

11시 반쯤 인남..ㅋㅋ

 

나: 야 자고 인나니까 키큰거같애..ㅋㅋㅋ

 

로쉐:어.!진짜다! 

       나 고1때 키됬어!!ㅋㅋㅋㅋㅋ

 

뺨다구를 훅 쳐줄까 하다가..ㅋㅋ

볼에다가 뽀뽀해줌ㅋㅋ

 

로쉐:어?머야??ㅋㅋㅋㅋ

 

나:ㅋㅋㅋ오랜만에 교복입은거 보니까 멋잇어서..ㅋㅋ

 

로쉐:원래 좋은 옷걸이는 뭐를 걸치든 다 멋있는거거든/ㅋㅋㅋㅋㅋㅋ

 

 

나:ㅈㄹㅋㅋㅋㅋ

 

둘이서 라면 끓여먹고

학교로향함..ㅋㅋ

ㅋㅋ가는데 자전거를 타고 가씀

그 숑카라고 아시나요>??

뒤에 짐칸에 사람이 설수있는?

근까 자전거 1대를 2명이서 타고가는.ㅋㅋㅋ

우리 중고등학교떄 주 교통수단은 버스 아니면

그 자전거였음..ㅋㅋㅋ

난 뒤에 서서 로쉐 어꺠에 손을 올리고

학교로감ㅋㅋ

 

 

나하고 로쉐는 남고를 나와씀ㅋㅋ

많은 분들이 남고하면 칙칙할거라고 생각하시는데..

겁나 재밌음..ㅋㅋ

특히 우리학교는 공부못하기로 유명하고

놀기로 유명한 학교임,,ㅋㅋ

이것저것 다양한 애들이많았음..

인문계고등학교가 맞나 싶을정도로..ㅋ

그래서 그런지 훈남들도 많음..ㅋㅋ

연습생준비나 모델쪽 라는애들도 많고.ㅋㅋ

로쉐시키는 티는 안내지만 질투가 심함?ㅋㅋㅋ

 

점심시간이여서 그런지

애들이 운동하러 나와있었음.ㅋㅋ

아는 후배들이랑 그후배들 후배들이랑 섞여서

농구 한게임 하는데.ㅋㅋ

쫌 잘생긴놈이 있었음ㅋㅋㅋㅋ

키도 한 183?정도 되보였음..ㅋㅋ

머 내눈에는 로쉐 밖에 안들어왔지만

로쉐표정이 썩~ㅋㅋㅋㅋㅋ

ㅋㅋㅋ난 또 장난기가 발동함

 

 

나:야 쟤 잘 생기지 않았냐?

 

로쉐:머가 잘생겼냐? 기생오래비처럼 생겼구만

 

나:와~쟤는 키도 180은 그냥 넘어 보인다

    좋겠다...그치?

 

로쉐: 키큰게 뭐가 좋냐 군대가면 헌병대나 가지

 

틱틱거리는데..ㅋ

딱봐도 질투?하는게 느껴졌음..ㅋㅋ

 

나는 Plan2로 넘어감ㅋㅋ

그 농구를 하면 한사람당 적팀한명씩을 맡음ㅋㅋㅋ

내가 그 훈남을 맡겠다고 함ㅋㅋ

로쉐표정이 일그러졌지만ㅋㅋ

가볍게 무시~~~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내가 마크할수있는 대상이 아님..ㅋㅋ

패스차단이나 스틸정도지..

180넘는 애를 172짜리가 마크하기는 다소 무리가..ㅜㅋㅋㅋㅋ

 

5교시 예비종쳐서 

게임을 끈내고 ㅋㅋ

훈남한테 악수하며

덕담을 건네는데 로쉐 표정이 거의 울상이였씀..ㅋㅋ

우리는 교실로 갈수는 없어서

동아리후배시키한테

동아리실 열쇠 받아서 동아리방으로 감..ㅋㅋ

가는 동안 로쉐는 말이 없었음..ㅋㅋㅋ

넘 귀여웟음..

학교에서는 조심해야되기에 달래주고 싶었으나

어케 할수가 없엇음.ㅋㅋ

 

동아리실에 오자마자

로쉐는 의자에 앉더니 한숨을 푹~~~~~~쉼

 

로쉐: 야 너!!샹크스!!!

 

나: 응 머? 외??

 

로쉐:아니다..아니야

 

ㅋㅋ로쉐가 삐졌을때 내가 하는 풀어주는게있음ㅋㅋㅋ

 

나는 로쉐 양손을 잡고

팔을 좌우로 흔들면서,.아양?을 떰ㅋㅋㅋ

 

나: 왜~?왜~~?왜~~~?왜~~~~??

 

로쉐는 피식하더니ㅋㅋㅋㅋㅋㅋ

이걸로는 안된다고 판단했나봄

이내 표정 관리하시더니

(다티나 시키야ㅋㅋ)

로쉐는 내손을 놓으며..

 

로쉐:몰라서 그냐?ㅋㅋ되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더 바라지??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로쉐손을 놓고

로쉐 뒤로가서

백허그??라기보다는 뒤에서 안음ㅋㅋㅋ

 

나:왜ㅋㅋㅋㅋㅋ왜그러는데?ㅋ진짜 몰라서그래ㅋㅋㅋ

 

로쉐시키 입이 아주 귀에 걸림ㅋ

 

로쉐:ㅋㅋㅋ그걸 말을 해야아냐..ㅋㅋ너 알면서 일부러 그러지..ㅋㅋ

 

나:머가?ㅋㅋ 말을 해야 알지 병맛아~

 

로쉐는 부끄러운지..ㅋㅋ

기대서...우물쭈물하면서

털어놈ㅋㅋㅋㅋㅋㅋㅋ

 

로쉐:아 근까..아까..아씨 아까 그 키큰애 있잖아?

 

나:ㅋㅋㅋㅋ아까 그 훈남??

 

로쉐:어!!그시키 너 아는 시키냐?

 

나:아니ㅋ 오늘 첨봤는데??ㅋㅋㅋㅋㅋ왜?

 

로쉐:아니 넌 애인있는 앞에서 어떻게 막 스킨쉽하고 그러냐??!!

       그것도 첨보는 애한테!!

 

나:내가 뭔 스킨쉽을해?ㅋㅋ

 

로쉐:막 악수하고 손잡고 넘어지면 일으켜 주고 했잖아!!1

        이러자고 오자고 했냐!!

 

나:야 그럼 후배가 게임중에 넘어졌는데 일으켜주지 그럼 버려두리?ㅋㅋ

    그건 매너지~!!

 

로쉐 입이 아주그냥 삐쭉나왔음.ㅋㅋㅋ   

 

로쉐:암튼 난 싫어ㅋㅋ절대 앞으로 그러지마!!

 

나는 빵터짐..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상황인데..난 로쉐가 넘 귀여웟음ㅋㅋㅋ

 

나:ㅇㅋㅇㅋ앞으로 안그럴께!!

    야~ 김로쉐 너도 질투하냐?ㅋㅋ

 

로쉐도 머쓱한지..ㅋㅋ

 

로쉐:질투는 무슨..하이튼..그러지마

        아 좀 그만 웃어

         또 허파에 바람들어갔냐?!

 

허파에 바람들어갔냐는 실없게 웃을떄도 쓰지만...

기흉환자한테도 쓰는 표현이에요...

실제로 기흉은 허파에 바람차는거니까요ㅋㅜㅜ

제가 원래 웃음이 많아서 로쉐가 가끔 그래요ㅡㅡ

 

암튼 조금 미안해 졌음..ㅋㅋ

오글오글하지만..ㅠㅠ

 

나:ㅋㅋ들바바라잉ㅋㅋ

     야 나는 너밖에 없거든???ㅋ

     내 인생에 반을 너와 함께했고..ㅋㅋ

     앞으로도 함꼐할꺼잖아 ㅋㅋ

     아까 그 훈남보다 니가 100배는 더 멋있는데??ㅋ

     사랑해~여.보.야!!ㅋㅋㅋㅋㅋ 

 

나름 풀어 주려고 했는데 로쉐시키는 빵터짐ㅋㅋㅋㅋ

 

로쉐:머라고??ㅋㅋ다시 말해바 못들었어ㅋㅋㅋ여 모??ㅋㅋㅋ

 

ㅋㅋ기분이 좋으니까~~

난 로쉐 턱주가리를 잡고

귀에다 데고 속삭여줌

 

나:사랑한다고 여.보.야.!

 

로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뒤에서 안은걸 풀고

뺨다구를 톡톡 치면서

 

나:고마 웃으라.ㅋㅋ민망하잖아ㅋㅋㅋㅋ

 

로쉐:ㅋㅋ민망한거좋아함,,ㅋㅋㅋ

       오 샹크스 능구렁이가 다됬군..ㅋㅋ

 

나:ㅋㅋ능글능글하냐??ㅋㅋㅋ

 

로쉐:나도ㅋㅋ나도 사랑한다 여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봉이래요 이 시키가 돌았나ㅋㅋㅋㅋ

 

나:작작하자~ㅋㅋㅋㅋ

    나 이러다가 닭된다ㅋㅋ

 

ㅋㅋ로쉐가 일어나더니

내눈을 빤히 봄 뚫어져라 봄..ㅋㅋ

나도 로쉐를 뚫어져라 봄..ㅋㅋ

내 입으로 자랑하기는 머하지만,..

로쉐는 잘생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머라고 말을 하려고하자

로쉐는 난 말이 너무 많다며

무드를 모른다며

지 입술로 내입을 막음...ㅋㅋㅋㅋㅋㅋ

나도 적극적으로 해줌ㅋㅋ

 

글허케 입술박치기를 하고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심심해서 요새애들은

어떤 마술하나 뒤져보다가

패드하고 카드를 발견함ㅋㅋ

우리는 고1 축제떄로 돌아감ㅋㅋ

앞에서도 얘기했던거 같은데

나하고 로쉐는 마술부여씀..

로쉐는 손이커서 카드마술을 잘함

로쉐는 나를 앉혀놓고 ㅋㅋㅋ

 

로쉐:손님~ 제가 손님을 5분내에 저에게 반하도록 만들어 보겠습니다.

 

나:ㅋㅋ맞다 그맨트였다.ㅋㅋㅋ

 

로쉐:ㅋㅋㅋ기억하내?ㅋㅋ

 

 

하면서 이것저것 마술을 하고놈

둘이 학창시절 얘기하면 같은얘기를 또해도 또해도

안질림..ㅋㅋㅋ

 

동아리실에서 이것저것하다가

결국..

둘다 수면모드가 됨ㅋㅋ

끈나고 후배들이

자기 후배애들 모아서 옴.ㅋㅋ

나하고 로쉐는 잠깐 있으라고 하고

학교옆상가에서 피자하고 치킨 사다가 애들 매김..ㅋㅋㅋ

 

애들학교 끈나고 나하고 로쉐는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와 여기는 이렇게 바꼈네 저렇게 바꼇네

이런일 저런일 있었던일 얘기하고 ㅋㅋ

우리 고3 떄 교실을 찾아감..ㅋㅋ

물론 문은 잠겨있었지만..

나하고 로쉐는 벽타고

위쪽 창문으로 들어감..ㅋㅋㅋ

 

(오해마시길..ㅋㅋ저하고 로쉐는 고3내내

학교 독서실에서 공부했어서..7시 지나면

교무실 문닫아서 반문을 못열기 떄문에...

두고온거 있으면 복도 벽타고 위에 창문으로 들어가는 스킬을

연마했어요,,ㅋㅋㅋ)

 

 

들어가서 창문옆

우리의 고정석도 가서 앉아보고ㅋㅋ

그때 내가 너한테 처음 설렜다

하니까 로쉐는 중2때부터 

설렜고 늘 지켜주고 싶었다고..ㅋㅋ

그래서 그떄 그 라디오에 사연얘기부터

17171771 얘기 하며ㅋㅋ

둘다 계속 피식거리고 있었음

 

그렇게..한참 얘기하고 있는데..

 수위 아저씨한테 걸려서

쫓겨났음..ㅜㅜ

 

우리는 그대로 학교를 나와서 숑카를 타고

다시 집으로 향함~

로쉐는 조모임??이건 머죠?

하이튼 그게 있다고 학교로 가바야 한다함.,ㅡㅡ

 

나:씨...오늘 하루종일 같이 있고 싶었는데..

 

로쉐:미안~~ㅋㅋ나도 빠지고 싶은데,,, 눈치보여서..

       

나:에휴,..어디로 새면 죽는다!ㅋ

    이거 원 내가 빨리 CC가 되야지 감시를 하는데ㅋㅋㅋ

    시키가 좀 잘생겼어야지 안심을 하지 흑흑

 

로쉐:ㅋㅋ갑자기 칭찬하니까 어색하잖아..ㅋㅋ

       암튼  오늘 진짜 고마워 ㅋㅋ

       오랜만에 학교가서 있었던 일 다시 생각해보니까

       좋더라..음..요즘 너하고 나하고 군대 문제 이런문제 저런문제

       많이 부딫히는데..

       아무리 주위에서 흔들고 흔들려도..

       그냥 이대로만 있자ㅋㅋㅋㅋㅋ

       이대로만 8년동안 있었던 니모습 그대로만 있어줘라!!

 

나:얘가 또 울리려고 하네ㅋㅋ

    뭘 그대로 있냐 나 키커야 된다!!ㅋㅋㅋ

    너나 그대로 있어ㅋㅋㅋ

   새캬 늦겠다 가라

   집들가서 톡하고!!ㅋㅋ

 

로쉐는 교복 갈아입어야된다고 집으로 가는데..

그 숑카타고 가는 집으로 가는 뒷모습을,,

참 오랜만에 보니 기분이 오묘하고..ㅋㅋ

아련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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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달달인가요..??ㅋㅋ

나름 치고박고 한 얘긴데..ㅋㅋ

 

음 댓글 하고 추천수

많아서

씬나서 길게 썼어요~!!ㅋㅋㅋㅋ

 

오늘도 추천쾅!

댓글 쾅!

하나씩!!!

 

약속~~ㅋㅋㅋㅋ

 

 

 

아 다음편부터는 댓글놀이 할까 생각중이에요!!

ㅋㅋㅋ

글마지막에 답글?형식으로?ㅋㅋㅋㅋㅋ

암튼  빨리는 못오겠지만 최대한 언능 올께요~

그럼 다음에 또만나요~~ㅋㅋ

 

 

음.. 오늘은 로쉐에게 편지를 남겨나야 될꺼같네요!!ㅋㅋ

 

 

 

To로쉐

 

니가 로쉐야 시키야ㅋㅋ

보고 로쉐는 언놈이야 질투할까바ㅋㅋ

질투대마왕아!!

 

 

니가 언제쯤 이 글을 보게 될지...

봤을때 니 표정이 궁금하다!!

빵 터질라나??ㅋㅋ

그쯤이면 나는 이곳을 떠났겠지??

미리 말안했다고 넘 머라 하지는 마라..ㅜㅜ

여.보.야.ㅋㅋ

너 입이 귀에 걸렸을라나??ㅋㅋㅋ

암튼 갠히 나떄문에

 

화욜날 교복입고 돌아댕겨서 감기 걸린건

아닌가 싶다..ㅠㅠ

 

로쉐야~

나도 너랑 늘 언제나 같은 마음이야~ㅋㅋ

그냥 이대로만 있어주라~!!ㅋㅋㅋ

사.랑.한.다.~!!!

진짜로!!ㅋㅋ

여봉~~ㅋㅋㅋ은 그만해라ㅡㅡ

추천수3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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