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읽기만 하다 오늘 처음 글 남기네요.거두절미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저희는 속도위반으로 결혼을하게 된 부부 입니다 지금 이쁜 아들도 있구요..집에 문제가 좀 있어서 타지에 살다가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처음에 올때엔 정말 엄마같다 행복할거같다 이런 시어머니 안계신다그러더라구요? 그후 계속 지내다 분가를 하게 되었는데어머니가 혼자 사셔서 집 근처로 분가를 하게됐습니다.문제는 여기서 부터였네요. 왜여기다 구하냐 자주보기 싫다.짜증난다 스트레스받는다 그것뿐만 아니라 그냥 연락도 싫고어머님 마주치기가 싫다 이러더라구요.그렇게 살다 처남이 동거를 장인어른 댁에서 하는데(장인어른이 일때문에 타지에사심) 여자친구가 불편하니 오지마라 라고 망언을 했다고 합니다..그걸 오늘 저한테 시키더라구요...그리고 평생 난 이렇게 못산다 주말부부하자 난본가로가겠다그래서 제가 그럼 누구 한명이 사망하기 전까진 우린 못합친다그렇게 얘기하니 당연히 그런거 아니냐 라는식...이거 어떻게 해결을 해야되나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