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후반의 유부녀이고,
시동생은 저보다 4살이 많은 총각입니다. 30대초중반이죠-
제가나이가 어리다보니, 결혼한지 5년이되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서먹한감이 없지않아있는데요
그래도 형수님 형수님, 깍듯하게 대해줍니다.
근데, 저랑 많이친한 언니가 시동생에게마음이 있습니다.
언니이긴하지만 친구라고 봐야하구요-
시동생보다 한살이 더 많습니다-
보통 남자들은,
평범이상 정도되는여성이 좋다고하면, 마다하지않는다고들었는데-
좋다라는 표현을 조금함에도불구하고 그닥 진전이보이지않아요-
이전에는늘 저도함께 만나고 뭐밥먹고 영화보고 같이했었는데요,
혹시 형수님 제가 불편해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