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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 시댁에 월 50씩 용돈 드리겠다고 하네요." 글쓴이 입니다.

|2012.12.07 00:04
조회 5,945 |추천 3
글 확인하고 나고 많이 생각했습니다..지금도 계속해서 절 욕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제 욕심이 과했던것 같습니다.
혼수해가는게 예랑이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어서 저도 미안하게 여기고 있어요.
사실 이 문제로 시어머님이 많이 언짢아 하셨지만 예랑이가 설득하고 제 편 들어줘서 여기까지 온건데...
너무 이기적이었네요. 결혼해서도 다니던 일 계속 다니고 예랑이 시댁 용돈건은 건들이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친정에도 제가 번 돈으로 조금씩이나마 도울게요.
싸우고 난뒤 감정적으로 적은글이기도 하고 제가 생각이 많이 짧은가 봅니다..
조언 감사드리고 제 글로 인해 기분이 나빠지신분에겐 죄송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6
베플소고기먹겠지|2012.12.07 00:35
남들이 전부 뭐라하니까 꼬리 내리는거 같음.님같은 여자한데 장가가는 남자가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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