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주 애용하는 싸이트에 로그인이 되어있어
호기심에 옛날에 남편이 단 댓글들을 보았습니다.
옛 여친하고 눈싸움 하고 놀았던 추억을 써놓았네요...
그 글을 썼을 때는 저를 사귀고 있을 때 였습니다.
아직도 생각이 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몰래본건 미안하지만 이야기를 하니 뻔뻔하게 나오네요.
너는 한번도 생각 안나냐면서..
이정도 괜찮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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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을 썼을 때는 저를 사귀고 있을 때 였습니다.
아직도 생각이 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몰래본건 미안하지만 이야기를 하니 뻔뻔하게 나오네요.
너는 한번도 생각 안나냐면서..
이정도 괜찮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