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추천수가 많아져서 기분좋은 맘으루 3탄 쓰겠습니다.^ ^
많이 추천수와 댓글수를 써주시면 감사한마음을.. 사진으루 보답할게여..
추천 마우스로 까딱만 해주시면 감사!!^^
시작합니다 !!!!!! start..
타임스퀘어 구경하는 도중.
타임스퀘어 안에 2층인가..3층에 큰 서점이 있었음 ! !
갑자기 조나단이
"어! 나 책살거있는데..서점가자!"
라고해서 얼떨결에 서점에 들어갔음.
서점들어가서 책을 두개 선택해서 번갈아가면서 고민하더니 책 하나를 사더니!!
조나단이 " 너한테 선물해주고싶은책이다..꼭읽어봐라!"
이러는거임. 뜻밖의 선물이라 너무 감동했음..
감사해서 꼭 3일안에 다 읽는다고했음.
사실 우리가 만나기전에 카톡으로 문자주고받을때 공통점이
둘다 책을 너무 좋아한다는거였음..그래서 책얘기도 자주했었음!
그래서 서로 만날때 추천해주고싶은 책 가지고와서
서로 빌려주자는 얘기를 했었음. 근데 내가 잊어버리고있었던거임..![]()
책은 어느 목사님이 쓰신 책이였는데 감사하게 받고 이리저리 막 구경했음.
서점을 나와 내가 너무 구경에 빠져서 앞을안보고 옆뒤만 보니까
조나단이 내 팔을 잡고 " 조심해라. 앞을봐야지 .니참 재밌다 진짜로.." 이러는거임.
타임스퀘어 안에서 돌아다니고있는데 큰 게임장이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 야!!! 여기 들어가자!!!!" 이러고 팔을 확 잡아당겼음.
근데 갑자기
조나단- 야!! 여기 스티커사진찍는거있다.. 귀찮게 핸드폰카메라
들고 안찍어도된다 일로와서 찍자
이러는거임. 원래 보통 여자가 먼저 스사찍자고
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근데 조나단이 먼저 완강히 찍자고함..
정말..고1때 이후로 찍지않았던..아직도 스사찍는 기계가 있는지 몰랐음..ㅋㅋ
내 폰카아니면 잘 안찍는 스사...찍기싫었지만 이미 내몸은 조나단과 스사안으로 들어가있었음
(원래 저때는 스사 4천원이였는데..8천원으로 올랐음..ㅠㅠ)
서로 앉아서 찍으려고 준비중인데
조나단-친한척좀해라!
웃으면서 막 찍기시작했음. 카메라 가까이 가서 찍기도하고 멀리서 앉아서 찍기도하고
스사찍는 그시간동안에 그 공간에서 수다쩌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찍고 꾸미는 공간으로 들어가는데 정말..내가 꾸미는거 넘못함......ㅋㅋㅋㅋㅋㅋ
나-미안해..내가 다른여자들처럼 꾸미는걸 잘 못한다..ㅋㅋ 촌스럽지?
조나단-아이다.. 못꾸미는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다..ㅋㅋㅋㅋㅋ
나- 니 나놀리냐?ㅋㅋㅋㅋㅋㅋㅋ
조나단- 꾸미는거에 집중해라..
다 꾸미고 스티커사진이 나와서 코팅하고 반잘라서 서로 반반씩 가졌음.
나- 우리는 실물이낫다!!!!!
조나단-니생각이다...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웃고있는데 게임장안에 4D상영관이있었음!
나- 야!!!!!!너 이거해봤냐?!
조나단-아니 이게 뭐고?
나-이게 진짜 재밌는거야. 제일스릴있는걸로 하자 1번으로!!!!!
조나단-놀이기구가?
내가 후딱 계산하고 제일 스릴있다는 롤러코스터로 선택했음.
입체 선글라스끼고 앉아서 내가 너무 신나했음.
시작하기전에
나- 야 이거 무섭다고소리지르지마라!ㅋㅋㅋ
조나단-니나!
시작하는데 앞에서 진짜 바람나오고 밑으로 슝 내려가는데 너무 스릴있는거임
나-아아아아아아가악 대박!!!!!!!!!아아악 크크흫흐흐흐 아재밌다 아아아가앙ㄱ
조나단-니진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입체영상관끝나고
나-야 재밌지?ㅋㅋㅋㅋㅋㅋ
조나단-나 니가 너무 해맑게 좋아해서 니만 쳐다봤다. ㅋㅋㅋㅋ글케재밌노?
나-.....나이런거좋아한다..ㅋㅋㅋㅋ
입체영상관 보고 진짜 ........재밌는것보다
밥먹은게 바로 올라왔음 울렁거려죽는지알았음ㅠㅠㅠㅠㅠ
다 놀고 한 7시30분쯤 됬나......
타임스퀘어를 빠져나오는데.......
그담은 낼 쓸꼐용!!!!
이건 타임스퀘어에서 3층에서 찍은사진...ㅋㅋㅋㅋ
제얼굴은 모자이크 잠깐올리고 내릴게요
제가 키 168에 구두 6센치 신고갔는데도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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