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일된 2번씩이나 버려진년(?)?입니다..
하 2번이나 버려진년...ㅋㅋㅋ 맞긴맞죠
음슴체로 이야기 시작할게요;; 길더라도 읽어주세요
ㅠㅠ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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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짼 남친이랑 150일정도 넘은 알콩달콩한커플이었음
근데 남친이 이제 너랑 못만날것같다고 헤어지잿음
그거보고 어이가없어서 지가 고백해놓고 왜 지가먼저 차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 아 이런ㅅ 노무시끼를 봣나 그래 니말고도 좋은남자많아
세상의 반은 남자다 니까짓게 나를 버려?ㅋㅋ ' 생각하고
"..어..알겟어 우리이제 연락하지말자 나랑 사귈동안 고생햇거
미안해 좋은여자만나서 오래가라"말햇음
근데 한시간뒤에 "여친..내가 미안해 내가 미쳣엇나바...다시돌아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자 잘해줄게 ..사랑해"라고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ㅋㅋㅋㅋㅋ진짜 이럴떄는 받아야 되나 거절해야되나 고민됨
근데 내가 애랑 사귈때는 진짜 관심이많고 사이트에 애가 얼굴올려놓은거보면서
씰씰웃으면서 살아왓는데 한순간에 없어지니까 망연자실한 느낌도잇어서
버리기에는 조금 아깝다 그렇다고 다시주우면 나를 가지고놀 싼년(??)으로 보일수도
잇는데...하면서 10분정도생각하고
"진짜 잘해줄자신잇냐 니헤어지자고 한거에서 니 내버린거잖아
근데 왜또 버려진쓰레기년을 주워담는건데? 내가 버리기에는 아깝고
쓰기는 싫냐?"이랫더니
"아니..내가 멘붕이어서 그랫어..진짜 진심미안하다"
해서..엄청난 고민끝에 처음부터 다시시작하기로햇슴
다시사귄지 2달다되가는데 또...
다시사귀면 진짜 믿고 잘생긴남자 지나가도 남친만보고
살아왓는데 내남친은 이쁜여자잇으면 휙돌아보고 짧은치마입은 여자잇으면또 휙돌아보고
그것도 아주 대놓고..이래도 되는겁니까 여자입장에서는화나는데..?
또다시 남친이
반란을 일으킨때는 어제 2012년 12월11일 화요일 밤 9~10시쯤 되는 시간이었음
남친이 상태메세지에 원하는걸 말해 라는뜻으로 영어를 써놨었음
저는 그 순간 좋은생각이들어서 당장 남친에게 "아이 원트 유"이렇게
보냈더니 남친은 답장으로"미튜♥♥♥♥♥♥♥.."이런식으로 하트를 대량으로 보냇음
1표시가 없어졋는데도 답장이없는거임 그래서 뭔일잇나?
폰압수당햇나?하고 가만히 앉아서 답장을 기달렷는데
온다는 답장이 이별답장이엇슴
저기요 남자분들..
이렇게 사랑이 식을수도 잇는건가요?
하...그렇지만 이새끼 처음날 버릴때부터 또나를 버릴것같은 예감은 들엇음
역시낰ㅋㅋㅋㅋ
그래 세상의 반은 남자야 니말고도 더 좋은남자 오래가서 결혼까지 골인할
남자 많아 니까짓게 먼데 날버려
생각하면서 웅 ..그래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하게살아 안녕
하고 헤어졋는데
여기서 함ㅋ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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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애가 자꾸 생각나고 잡을껄잡을껄하는 생각이난단거에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애가준 선물들 다갖다버리고 사진까지 조각조각찢어서
잊을려고노력하는데도 안잊혀지네요 ...
구해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