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의 군사력은 세계 10위 안에 들어간다....
물론 이번의 북한 미사일 발사와 관련하여서는 논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북한의 기만 행위에 속았다..뭐 이런 저런 이야기 등등...
하지만 그것을 떠나 기습적으로 발사한 미사일을 발사 직후 바로 포착하여 군에서 신속히 대응했다는 점은 높이 사줘야 할것 같다.
신문기사 및 국방부 발표에 의하면 북의 미사일 발사를 우리 세종대왕함 레이더에 발사 50여초만에 탐지되었고, 발사 94초 뒤인 오전 9시 51분 20초에 북한로켓으로 판명했다고 한다.
또한 전북 군산과 제주에 배치된 율곡이이함과 서애 류성룡함도 릴레이식으로 미사일의 궤적을 포착하였고 1차 추진체 낙하지점까지 정확하게 파악했다.
이처럼 신속하게 북한의 미사일을 탐지할 수 있었던 것은 함정에 설치된 SPY-1D(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를 보유한 덕분일 것이다. 이 레이더는 탐지거리가 1000㎞에 이르고 1000여개의 표적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얼마전 인도된 우리 공군의 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도 북한 로켓을 탐지했다고 한다.
우리는 앞으로도 국방력 강화를 더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며. 그것만이 북한의 기습적 도발 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해결책이며, 한반도에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