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12월 8일부터 흡연금지구역 한다고 하는데 정말 말뿐인거 갔습니다. 길거리나 지하철역에서 담배다 피시고요.. 식당..호프집 넒은데가도 똑같이 다 피시고요..아직 돈 안낸다고 술집이나 식당들 45평 이상인가..암튼 평수 넒은데 종이컵 주고 이상한 통 주더라고요..보니..말뿐인 흡연금지구역 ㅋㅋ 아직 돈 안내니..진짜 비흡연자들은 얼마나 고통인줄 아세요.. 가기싫어도 가게되는 술자리가 있습니다. 거기에 몇십분만 안자있으면 목아프고 진짜 담배 연기때문에 어지럽습니다.. 아니 지금 아무리 이제 시작이라고 해도..단속 안합니까.... 진짜 짜증나네요.. 보건복지부님들 잘 보세요..진짜 하나도 안지켜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