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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인터뷰 논란에 주진우, “불타는 취재 뒷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참의부 |2012.12.18 09:38
조회 263 |추천 0

[민중의 소리 2012-12-18]

 

 

SNS 상에는 나는 꼼수다와 김정남 인터뷰에 대한 논란이 한창이다.

 

이상호 전 MBC 기자는 18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가 김정남을 단독 인터뷰 했다”고 주장했다. 이미 몇일 전 나꼼수가 호외11회를 통해서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망명해 기자회견을 할 것이라는 예언적 ‘소설’을 써내려 간 바 있던 터에 이같은 이상호 기자의 주장은 삽시간에 트위터리안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상호 기자의 주장이 확산되자 나꼼수 패널인 주진우 시사IN 기자는 “김정남 인터뷰가 나오면 망명에 관한 불타는 취재 뒷이야기는 제가 들려 드릴게요 ㅎㅎㅎ. 일단 나꼼수 호외 11회 다시 들으세요. 검색창에 ‘나꼼수 김정남’ 쳐보세요”라고 전했다.

주진우 기자는 앞서 “MBC에서 김정남 인터뷰 했다죠. ㅎㅎㅎ 마음껏 비웃으세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박근혜 후보 쪽에서 승산이 없을때 내놓는 카드라고”라고 맨션을 전송하기도 했다.

 

 

〔민중의 소리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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