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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택배회사의 무개념택배기사

무개념택배 |2012.12.18 14:48
조회 117 |추천 0

2012.12.18 pm 14:00 되지 않아서 물품이 배송되었습니다.

빌라 입구 자체에 도어락을 설치해서 빌라거주자들끼리만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게 합니다. 그래서 택배가 올때는

기사님들이 전화해서 택배가왔는데 비밀 번호를 알려달라 합니다.

그러면 알려드리고 기사님들이 집앞 현관문까지 가져다 주시는데

오늘 박*석 기사분은 대뜸 전화해서 비밀번호 알려달라고 짜증내고 택배인줄 알고 확인해서
(택배왔다라는 말도 안하고 누군줄 알고 함부로 비밀번호를 알려줍니까?)

알려드리고 나서 현관안쪽으로 들여보내달라 하니깐 완전 짜증은 짜증대로 내더군요

하루이틀 배송 시킨게 아니라서 그때마다이런 불친절함 다 참고 참았는데

오늘은 정말 너무하더라구요

그래서 기사님 한테 한두번도 아니고 이렇게 불친절하시면 어쩌냐고 하니깐

대뜸 아줌마 말투가 하인 부려먹듯이 말한다고 그러질 않나

이거 하나 배송하는데 이천원 밖에 못번다고 투덜대지 않나
(이런걸 고객이 알아야 하나요? 내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고객 한테 그러면 안되지 않냐고 하니깐

그러면 클레임 거시라고 말하면서 또 배송물품을 도로 가져가려고 하시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나이먹고 할소리냐고 하니깐

사람을 때릴것처럼 집에 쳐들어오려고 하더라구요

이웃사람이 말려서 큰일은 없었지만

이웃분이 말리질 않았으면 사람도 패겠더라구요 이런 기사를 꼭 쓰셔야 합니까???

인성교육도 5살 어린아이보다 못한 못배워먹은 사람이려니 하고 넘어가려고 했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화가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기사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정말 두번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박*석 택배기사 너무 불친절하고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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