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고작 서른.
먹고 살기 바쁘고 경쟁에 휘말리기 바쁜 나날.
내 가족, 내 친구 챙기기 바쁜
그런 흔한 소시민일 거라 생각하며 살았건만.
태극기는 오로지 박근혜와 새누리당 유세에서만 볼 수 있고
애국심 따윈 초등학교 지나고선 더 이상 있지도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왜 볼 때마다 내 눈시울이 붉어지는건지...ㅠㅠ
내 나이 고작 서른.
먹고 살기 바쁘고 경쟁에 휘말리기 바쁜 나날.
내 가족, 내 친구 챙기기 바쁜
그런 흔한 소시민일 거라 생각하며 살았건만.
태극기는 오로지 박근혜와 새누리당 유세에서만 볼 수 있고
애국심 따윈 초등학교 지나고선 더 이상 있지도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왜 볼 때마다 내 눈시울이 붉어지는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