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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숨어있던 애국심...

카푸 |2012.12.18 16:42
조회 7,436 |추천 19

 

 

내 나이 고작 서른.

먹고 살기 바쁘고 경쟁에 휘말리기 바쁜 나날.

 

내 가족, 내 친구 챙기기 바쁜

그런 흔한 소시민일 거라 생각하며 살았건만.

 

태극기는 오로지 박근혜와 새누리당 유세에서만 볼 수 있고

애국심 따윈 초등학교 지나고선 더 이상 있지도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왜 볼 때마다 내 눈시울이 붉어지는건지...ㅠㅠ

 

 

 

 

추천수19
반대수5
베플진짜|2012.12.18 19:55
나의일생 조국과 민족을위하여... 나는 이말이 항상 애국심이 찡하다
베플레알|2012.12.18 19:59
국가가 있기에 우리가 어디가서도 떳떳한 게 아니겠냐
베플너찡|2012.12.18 20:08
니가 대한민국 국민이고, 니가 애국자라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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