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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에덴 변화의 시작!! SEG 5기 테스트 참여편!!

강철원 |2012.12.18 17:10
조회 171 |추천 0

다크에덴 SEG 5기 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SEG 5기 테스트의 목적은 다크에덴이 10주념 기념 업데이트를 하기 전

먼저 유저들이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며, 각종 버그나 문제점, 벨런스 등의 문제에

대해 리포트를 제출하여 의견을 반영 및 적용을 위해 진행이 됩니다.

 

저는 우선적으로 던전 및  사냥터 리뉴얼이 진행된다고 하여 레벨업 위주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우선 다크에덴 홈페이즈를 통해 SEG 5기 테스트 클라이언트를 다운 받았습니다.

 

<SEG 클라이언트를 받고 접속을 하는 순간의 로그인창 모습>

이전과 비슷하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칙칙하지 않아 좋았다고 할까요?ㅎ

 

<PK 진행 채널의 경우 경고 팝업창이 생성>

다크에덴은 6개의 채널이 있으며, 4개는 PK 가능 채널, 2개는 PK가 되지 않는 채널이였습니다.

아마 초보 유저들이 구분을 확실히 하도록 적용된 듯 합니다.

 

<캐릭터 생성 시 모습, 이미지 및 외형변화 등을 확인>

테스트는 본서버의 캐릭터를 가지고와서 진행을 하지만

오늘은 던전 및 사냥터 등을 먼저 확인하기 위해 캐릭터를 생성 하였습니다.

음....변해도 너무 변한듯 하네요 ㅎ 하지만 변하지 않는것도 있다는게 함정 ㅋ

 

<기존 다크에덴의 팝업창 및 UI 부분의 변경>

전반적으로 UI 부분의 변경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눈으로 봤을때는 3D 게임이 아닐까하는 느낌도 드네요.

 

<초보 도움말 팝업창의 변화>

제가 처음 키웠을때는 이런거 정말 없어서 불편했는데...ㅠ,.ㅠ

너무 많이 좋아 졌네요.

 

<신규 캐릭터 생성 시 장바구니에 지급 되는 아이템 변경>

신규 캐릭터 생성 시 장바구니를 통해 장비 및 경험치 관련 아이템을 지급해 주었으나

지금의 경우 기본 장비가 캐릭터에 지급이 되기에 경험치 증가 아이템과 사냥 시 필요 아이템을 지급해 주는것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인벤토리와 캐릭터 정보창의 통합>

기존 따로 사용하던 인벤토리와 캐릭터 정보 및 아이템 착용 부분이 하나로 통합이 되었습니다. 첨에는 적응이 어여 웠으나 쓰다보니 편한듯 합니다.

 

<던전 및 사냥터의 리뉴얼 - 1레벨 ~ 30레벨 사냥터 : 바토리 던전 1층>

기존의 경우 초보 던전을 통해 21레벨 달성 후 메네 던전을 통해 레벨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던전 및 사냥터 리뉴얼로 인해 뱀파이어의 경우 바토리 던전 1층 ~ 4층을 통해 승직까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사냥 결과 HP흡수 아이템 및 일반 아이템들이 기존 보다 드랍이 잘됩니다.

 

<던전에 따른 보스 몬스터 추가>

사냥 하다가 죽기는 했으나 몬스터가 추가된걸 알게 되었습니다.

레벨업을 한 후 잡아보긴 했으나....정말 저렙일때 타격하면 한방에 훅~~갑니다.

 

<31레벨 ~ 60레벨 사냥터 : 바토리 2층>

GM님께서는 31레벨부터 사냥이 가능하다고 하셨으나...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35레벨을 달성 한 후 바토리 2층에서 사냥을 하였습니다.

100레벨 몬스터도 있긴 했지만...저는 걍 막 타격을 하고 흡혈을 하면서 사냥을 했습니다. 테스트 시간에 따른 테스트 내용이 있었지만 저는 그냥 레벨업을 하면서 던전 및 사냥터를 쓸고 다녔습니다. ㅠ,.ㅠ

 

 

SEG 5기 테스트 참여 후 레벨업을 진행해 본 최종적인 느낌은???

첫째. 전체적인 UI의 변경으로 인해 좀더 게임이 화려해 졌습니다.

둘째. 초보자들이 적응을 빨리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쓴듯 합니다.

셋째. 메네던전의 지루함을 던전 및 사냥터 리뉴얼로 변경을 시킨듯 합니다.

넷째. 종족마다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아이템 드랍률이 상승된 듯 합니다.

 

더 많은 부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금일 제가 레벨업 관련 테스트를 진행했을때 느낌을 말씀 드린 부분이니 욕은 하지 말아 주시길 ㅎ,.ㅎ

아직 3일이 남았으니 성서전, 튜토리얼, 리뉴얼 던전 등을 참여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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