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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연상연하 커플이었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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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이가 무색할 만큼 잘 어울리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정말 영원했으면 하는 커플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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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애쉬튼 커쳐의 외도로 두 사람은 끝내 이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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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는 애쉬튼 커쳐와 만나기 전
이미 한차례 브루스 윌리스와도 이혼한 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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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애쉬튼과 브루스 모두 서로 거리낌 없이 잘 지내는 모습에
우리나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헐리우드의 문화에 약간의 컬쳐쇼크(ㅋㅋㅋ)를 느끼면서도
사이 좋은 세 사람의 모습이 좋아 보였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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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혼, 결별 이후 너무나 많은 가쉽이 따라다니는 듯한 데미 무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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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미모와 연기력이 가쉽에 묻히기엔 너무나 안타까움,
이제는 그녀의 남자친구나 가쉽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작품 속 그녀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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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와중 반갑게 들려오는 데미 무어의 신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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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진 콜 : 24시간, 조작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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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월스트리트, 전세계 금융위기 하루 전.
갑작스런 인원 감축으로 퇴직 통보를 받는 리스크 관리 팀장 에릭은 자신의 부하직원 피터에게 곧 닥칠 위기상황을 정리한 USB를 전하며 회사를 떠난다. 그날 밤 에릭에게 전달 받은 자료를 분석하던 MIT박사 출신의 엘리트사원 피터는 자신들이 관리하고 있는 파생상품의 심각한 문제를 발견하고 상사에게 보고한다. 그리고 이른 새벽 긴급 이사회가 소집되고, 그들만이 살아남기 위한 작전에 돌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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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래만에 만나는 데미 무어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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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미국발 금융 위기 대란을 바탕으로 한 실화인 이 영화는
금융 위기 하루 전 그것을 미리 예측한 월스트리트의 8명의 증권가 엘리트들의 일촉즉발의 시간을 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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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는 이들 중 한사람인 '사라 로버트슨' 역으로
8명의 증권맨들 중 유일한 여성으로 힘을 발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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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데미 무어는 이러한 진취적인 여성 캐릭터가 가장 어울리는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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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케빈 스페이시, 제레미 아이언스, 사이먼 베이커, 재커리 퀸토 등 명배우들이 총출동했으니
더욱 보는 재미가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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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실제 금융대란을 바탕으로 한 숨막히는 금융 스릴러라니
오랜만에 정말 수작 영화를 만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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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온 배우 데미 무어!
1월 3일 개봉작 <마진 콜 : 24시간, 조작된 진실> 에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