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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광고 거절?

의지 |2012.12.19 22:10
조회 380 |추천 1

그래서 어쩌라고.

광고 거절했다는 거 듣고 '잘했다'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던 건가?

몇몇은 잘했다고 해주지만, 이미 너무 멀리 퍼져버린 '의지의 왕따 놀이'는 돌이킬 수 없다는 걸
모르는 건가. 티아라도 그렇지만 소속사도 멍청하네.

그냥 해체 시키는 게 나았을 듯.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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