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모텔방 가는 니같은 얼라들이 더 이해가 안간다 ㅎㅎ문밖은 흥나고 즐겁고 반짝이는 설레이는 세상인데도3시간전 남이 떡치고 밤꽃향이 남아있는 방의 침대시트 위에서 뒹굴고싶나 ㅎㅎㅎ갈라면 차라리 좀 평소와 달리 모처럼 특급호텔을 가던가...그리고 우리집은 12월1일이면 크리스마스 트리를 크게 만드는게 연례행사이고이브날 밤은 가족들끼리 요리대회 하고 나눠먹고 선물 교환하는게 익숙해서 그런지 그런날마저 부모님 집에 버려두고 밖에 싸댕기는 애들 글쎄 내 개념에선 이해하기 어렵다;;그리고 시1발동생아 기다려라 올해는 내가 리얼 칠면조 들고 대기타고 있다 개객끼 낼뒤져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