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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19:35
조회 35,329 |추천 33
아무도 없는 화장실이었는데
똥을 박력있게 눴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구도 껴주고 쑥쑥눴는데
반대편에서도 지지않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끼린줄 알았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싸고 나왔는데 생긴건 멀쩡하던데 20대초반의 여자도 나오더군요
하얗고 연갈색으로 염색해서 머리도 긴 아담한사이즈의 여자였습니다
똥도 안눌것처럼 생겼던데 ㅡ,.ㅡ
순간 뻥져서 여자화장실에 내가왔나 싶었습니다
저 보더니 멋쩍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나가던데
전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했겠습니까?????????????
- 베플박성연|2012.12.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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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일수도잇는데..... 저 워낙 그거 누는 소리가 커서 여자화장실가면 망신당해서 아무도 없는 남자화장실에 가서 눴었는데 어떤 남자랑 마주쳣엇어요......
- 베플Amiya|2012.12.2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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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웃긴건 그거지 여자는 남자 화장실 들어갔다오면서 (급할때) 아무렇지 않아 하면서 뭐어때? 이런반응 함서리 남자가 어쩌다 실수로 여자화장실 들어가면 개호로 샹놈 취급하는거지
- 베플전화번호|2012.12.2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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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죄송한데요... 이것도 인연인데 전화번호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