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훈녀훈남들
얼마전 저희가 뒷통수치였는데 그일을 좀 써볼까해서요
글이 길어도 끝까지봐주세요
뒷통수친년을 친년이라고 하겠음
친년하고친하게지내던애를 찬년이라고 하고
저희 넷을1 2 3 4라고 하겟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4였음
원래 4랑 친년이랑 짝꿍이되서 둘이 친해졌음
그때 친년은 착하고 욕도 그냥 바보?그쯤하는 그냥 착한 아이였음
근데 우리 1 2 하고 4 친년 이렇게 놀다보니까 자꾸 친년이 변하는거임
친년이 다른학교에 모르는애들홈피에 가서 시비를트고 욕을해서 시비가 붙게됬음!
근데 딴학교애들이 좀 욕을 친년보다심하게하니까 저희 1 2 4 가 도와줬음
싸우다보니 우리도같이욕먹고 선생님도 실망하게됬음 그래도 친하니까 괜찮고그랬음
근데 친년이 고맙다는말도없고 미안하단말도없어서 좀 실망하고 기분드러웠음
시간이지나고 그냥 지내다가 3이전학을왔음
3이전학온후에 친년이랑 4가 같이놀던 우리 1 2 를쌩까고 둘이다님 ㅡㅡ
근데 또 일이터졌음 3이랑 우리반애들이랑 싸웠음
그런데 3이 사투리를써서 애들이 말투랑억양이 띠겁다고 해서 1 2 랑 3이 놀았슴
그런데 친년이랑 3이랑 유독 심하게싸웠음 그래서 친년이 애들한테 막 3조카 뒷담을까서 안좋게 소문냈음
그래서 애들이 막 3을 좀 안좋은애로봤는데 그거가지고 우리반 전체모여서 3하고 얘기했는데
애들도 3이랑 좋게풀릴려고모인건데 그자리에서 친년이 걍남남으로지내자고하면서 욕을했음
그얘기듣고 천식있는3이 조카서럽게울음 친년은 걍 쌩깜 ㅡㅡ
근데또 오늘 일이터진거임 친년이 애들한테 요즘들어서 욕을해대고 뒷담을 밥먹듯이까고
욕을 뜻도모르면서 우리가하는욕을들어서 사용함 그래서 우리는 어이가없었음
근데친년이 우리반에서 노는듯이하는게있는데 같이하는거에서 1이 애들한테 같이하자고 했는데
자기맘대로 친년이 또다른애들을 끼움 솔까1한테 말도안하고 그러면 1입장에서 존심상하지않겟음???
근데 1 이랑 친년이랑 찬년이 학원을 같이다님 근데 또 웃긴게 친년이 찬년욕을 그렇게해댐
그러면서 학원갈때되니까 "찬년아~~^^"이러면서 1한테는 "나 찬년이랑어디갈꺼니까 니먼저가"
이래서 1이 쌤한테 너네놀러갔다고 한다 이러니까 친년이 "아 싫어 하지마ㅡㅡ"이럼
1은 어이없지않겟음?? 1이 친년 시다바리도 아니고 찬년도 이용당하고 4도 학교에서만같이다니고
진짜 그년이 여러애들 들쑤시고다니면서 뒷담을깠음 착했던앤대 진짜 어떻게 이렇게 변하나 싶기도하고
다시 변해주면 우리는 용서하고 다시 친하게 지낼 수 있는데 걔성격이 그럴애가 아님
친년한테 어떻게 하면 좋겠을까요??
언니들 제닉처럼 통쾌한 답변좀 부탁드려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