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흔하디 흔한 흔녀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학습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어이가 없어서 올리네요.
사실 공부하는것 중요한거 아니면 넘어가고
공부한 흔적내려고 줄치면서 대충대충하며
00아~ 물좀줘
00아 너희집엔 사탕 그런거없니?
어떻게 없니?
또한 원래수업은 한시간 수업인데 수업도 30분만 하고 가십니다.
그후
저번주 화요일 선생님은 교재를 3주분껄 나두고
일부러 공부하는 티를 내려고 줄치며 영어만 쓰며 단어 몇번쓰고 교재를 3권하고 문법하는데
30분밖에 안합니다.
그러면서 따지는 것도 많아요,
"너희집엔 방석도 없니?"
"선생님은 먼지 싫어해"
"색연필 얇은것 없니? 선생님색연필은 굵어서"
그러다가 사건이 터졌습니다.
어제 엄마와 대화도중
겨울방학때 영어공부하려고 대화하는 도중에 선생님 애기가 나왔습니다.
저희엄마는 3주분 교재를 하고가는것도 몰랐습니다.
이야기도 안했고요
여기서 부터 문자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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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 엄마 얇선생님
영어선생님00이 엄마인데 1월달 부터 안오셔도 되요 카드 결재하지 마세요 선생님하고 아이들하고 안 맞네요 아이들이 선생님 수업이 안맞데요 원서비와 교재비도 돌려 주세요
지금 휴회안됩니다.전산 마감했고 휴회는 월초인 8일전에 마감합니다.그리구지금은 마감주라 회사규정상 힘듭니다.
그리고 너무하니세요ㅜ 어머님이 하신다 해서원서까지 다 넣었는데 지금와서또 번벅하시면,,, 교사인 저는 아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ㅜ(저희 엄마에게 8일전 마감도 말하지도 않았고 또한 원서는 jet시험은 3월달인데 ,.. 그리고 저희가 하자는 말없었습니다. 선생님 이 하자고 하자고 하는걸로 알겠다고 하면서 그냥 나갔습니다. 돈은 드렸고요)
그점은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이들 교육때문에 하는데 처음부터 안맞았던거 같아요 아무튼 1월부터는 오시지 마세요 끝까지 선생님과하고 싶었는데 상황들이 안맞네요
1월까진 하셔야 합니다.어쨋든 마감했고 교재도 나와있는 상황이라 곤란합니다 교사는 바꿔드리겠습니다.마감주에 와서 이러심 곤란합니다.
원서비와 교재비는 돌려드리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지국에 전화해서 해결할께요,
정말 넘하시네요ㅜ 저한데 왜 이러시는 겁니까? 제가 무얼그리 잘못했아요ㅜ 제가 교재비를 다 물어내야 하는데 ㅜ 넘하시네요ㅜㅜ
교재비는 어머님이 부담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회사방침이니 저한데 모라 하지마십쇼
저한데 피해주시면서 그러시면 안되죠 어쨋든 회사에선 카드긁습니다.
그리고 교재비는 환불 못해드립니다.벌써 교재 나와있습니다.
피해는 저희 아이들이죠 어떻게 저번주 화요일날 3주분 수업하셨다하면서 눈감고 아웅하는격이죠 말씀도 없이 한달에 4번중 연이어서 이러시면안되죠 2번한꺼번에 아이들이 과연 입력이 될까요 아예이럴까봐에 안하고 말죠 어제 저녁에 이사실을 알아서 메세지로 알린겁니다.
아닙니다분명 두주교재 나갔구 담주금욜에 보강한번 한다고 애들한데 전화하고왔는데요.
(나한데 동생한데 전화하거나 보강한다고 한적 없습니다. )
1월이 5주입니다. 그래도 연두주 빨강날이니 지난주에 1월1일 교재까지 배본되서 수업했구요 그래도 담주금욜 1번더 들려서 수업 해주겠다고분명 전달했습니다.
눈감고 아옹이라뇨 말씀이 너무 지나치시군요 어머님이 회사 규정 어기시고 저에게 상처와 피해를 주셧으면서요( 이거 회사규정 안말해주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이해와 타협을 해주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00 이와00이는 보강사실을모르고 있고 원래 그 내용인 엄마인 저한데 알릴 의무도 있죠
어머님 께서 당연히 아시는 줄 알았죠 학습지 학원수업첨 해보시나요? 글구 전 애들 대상으로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규정을 어기시고 어머님은 손해안보시겠다는것으로밖에 안들리네요
첨부터 절 힘들게 하시고 이제와서 그것도 마감주에 무조건 안하신다고 하시며 저희쪽에 피해주시는 어머님은 잘하시는건가요? (우리가 뭘 힘들게 했다고 수업처음하는 날 엄마도 없이 트름과 방구도뀌고 하 편하게 했으면서 그리고 우리엄마 여기 부터화남)
00이도 한다하고 00 00이 제트며 00이 문법까지하신다 하면서(선생님이 하자고 하자고막 말하고 지맘대로 걍한다고하여 걍 엄마가 알겠다고함) 쏼라쏼라
어머님의 속단으로 제가 지금 얼마를피해보고있는데 ~~
끝까지어머님이 제게 상식밖의 행동을 하시니 이러시는거 아닙니다. 남한데 피해주시는 어머님은 잘하시는 건가요???
제가 안다고해도 알려 주시는게 예의 아닌가요? 학습지 처음이라고요?해봤어도이런경우는 처음이에요. 엄마인저를 무시하나요?애들 대상으로 거짓말안하신다고요? 우리아이들은 그런말 못들었다는데요? 첨부터 제가 힘들게 했다고요? 제가 수요일 하자고 했는데 선생님의 스케줄의 맞춰서 화요일 날 하기로 하고 또한 아이들의 수업시간마저 지키지 않으셨자나요
아뇨 전 어머님 하시는 요구대로 다해드렸습니다. 제상황은 생각안하시고 무조건 어머님 요구만 하셨던거죠 글구 교사로써 애들사이에 왈거왈거하고싶진않습니다.
전분명히 전달했고 당연히 금욜날 그것두 타지역 수업인데 시간내서 보강해드린다고 헸씁니다(저하고 보충할때 분명히 그 수업하는 아이가 일이있어서 시간이 똭! 나서 그냥 우리집으로 오셨다고 말하셨고 저는 들었씁니다.)
우리아이들이 거짓말 쟁이들이나요? 우리아이들은 이런거가지고 거짓말 안했습니다.
너무 앞서가시는건 아닌가요
모가 앞서가는데요
전 거짓말 쟁이라고 한적없습니다 어머님이 지금 그렇게상황을 만드시쟌습니까?
그렇탐 어머님생각에 제가 지금 거짓말한다고 생각하시는 거잖습니까
선생님이 오해하겠끔 만들었지 않았습니까 저에게 문자하나라도 보내야하는것아닙니까
맘대로 생각하십니오 더이상 드릴말씀없습니다.어머님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지국하고 말씀하십쇼
제가 당연히 어머님이 아실거라 말씀드렸죠
아이들에게 전달했으니
수업들어갑니다
아이들이 들은적 없다하는데요
수업오지마세요
그래요??? 그럼 저두 더이상 드릴 말씀 없구 교재비는 배상하셔야 합니다.
양심에 맞긴다고요?선생님양심은 없나요?
지국하고 말하라고 말함
저에게 알리지도 않고 매사에 멋대로행동하십니까?
규정어기신건어머님인데요 어쩜그리 남한데 피해만주시고
아~,,!! 네네 알겠습니다
규정이 먼데요 남한데 피해준다고요?
상식이 안통하시는 분이시군요
상식은 그쪽이 없는것아닌가요
맘대로 생각하십쇼
어머님돈 귀하면 남의돈도 귀한줄 아셔야죠
세상 그렇게 사시지마시고 남의 가슴에 상처주시는거 아닙니다.
(우리엄마 여기에 어이가없어서 웃음)
더이상 답변안한다함
돈이라고요? 저희가 힘들게 번돈은 생각안하시나요어이가 없어서 참 세상 그쪽이나그렇게상지마세요 어떻게 소비자 에게 막말하나요
상처준다고요?무슨학습지 오래하셨다면서요 그러면 상처도 아니죠 저희 아이들이 제대로교육안받아서 안다닌다고하는게 잘못인가요 세상그렇게 사는것아닙니다.어떻게 자기가 피해본것만 생각하나요 저희가 피해본건 생각 않합니까 어이가 없네요 참
웃기네 진짜
----------------------------------------------------------------------------------------------여기까지입니다. y학원에다녔다가 y이 학습지로 바꿨는데 y이학원에서는 5일전이라고 말하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돈도 못돌려받구ㅠㅠ 그리고 제가20만원넘게 한달에 내면서 수업을 하는데 수업도 값어치도 안되고 이거 어떻게 물맥이죠?
이선생님을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