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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백일을 앞둔 리오예요~

리오맘 |2012.12.30 12:12
조회 9,012 |추천 23

안녕하세요~

29살 초보맘 인사드립니다.

리오는 이제 곧 백일을 앞두고 있어요.

오늘은 우리 리오의 일상을 톡커님들과 살짜쿵 공유해 보려 합니다.부끄

고럼 렛츠 꼬우~!!

 

 

2012년 10월 3일 개천절에 태어났어요.

저는 엄마의 12시간 진통을 못 견디고 결국 수술로 태어났어요..

3.5kg로 태어난 건강한 리오 넘 이쁘죠? 만족 

 

병원에서 집으로 오자마자..

완전 작은 리오랍니다.

아빠의 초상권은 소중하니까.. 잇힝 

 

엄마가 쩨~~일 좋아요!

 

이제는 제법 체조도 할 줄 알아요~

 

목욕할땐 애교스럽게!

 

메롱을 할까 말까... 

 

고모가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할아버지로 만들었어요.. 리오 지못미..ㅋㅋ

 

 

아빠와의 겸상 

 

 

 

리오의 50일이 되었어요.

스튜디오 못가는 엄마가 한을 품고 찍은 50일 촬영.파안

 

 

 

 

이상 고슴도치 리오애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_^*

 

 

 

 

 

 

마지막은 우리 리오 환상의 웃음컷으로 마무리요..

 

 

끝 

추천수2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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