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와보니까 인제는 5위까지 올라갔음.... 토커님들 진짜 그래도 되는거임? 이렇게 감동주고?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해보니까..... 오잉?ㅋㅋㅋㅋㅋㅋㅋ뭔가 익숙한 제목이..있네......ㅋㅋㅋㅋㅋㅋ했더니 내꺼였음!
무려 9위!!!!!!!!!!꺄우!!!!!!!ㅋㅋㅋㅋ
춤추고 싶어지는 아침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물론 토커님들 덕분에![]()
어제 밤 열두시에 조마조마 하면서 올렸는데 이렇게 빨리 올라가게 해주시면
진짜........토커님들ㅡㅡ
감사합니당......스릉해요♡
이대로 반응 후끈후끈할정도로 되면 다른 이야기도 올릴게요!!!!
추천과 댓글 빠밤 눌러주시와요![]()
두번 날라가서 다시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규흐규
언니 오빠 동생들 안녕!![]()
나님은 경남 어딘가에 살고있는 몇일뒤면 열아홉살이 되는 18살 흔하디 흔한 흔녀임!!!
예전에는 연하가 남자로 생각되지도 않던 조금 덜떨어진 나였지만 현재 남친 롤롤이(게임 롤을 너무 좋아해서 롤롤이라고 하겠음ㅋㅋ)를 만나고 나서 연하의 매력에 빠져서 나올생각을 안하고있음ㅋㅋ 그만큼 연하남의 매력이 넘침... 넘쳐도 너무 많이 넘침..아주 뿅감![]()
나는 남친이 있지만 나의 십년지기 ☞부랄☜친구는 현재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쓰겠음!ㅋㅋ
그럼 이야기 스따뜨! 꼬우꼬우!!!!
나와 롤롤이는 한달전부터 크리스마스때 놀기로 선약을 잡아놨었음
그런데 병슨같은 나의 몸이........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부터 불덩이처럼 끓어오르는 바람에...
우리의 약속은 깨져버리고 집에서 쉬어야했음ㅠㅠ![]()
그리고 우리 커플은 시간이 비는 날을 미루고 미루다 바로 오늘!
롤롤이를 글쓴이 집에 초대했음ㅋㅋㅋㅋ흐흐마침 부모님도 단둘이 몇일간 놀러가시고..언니도 언니 남치니와 일찍부터 정동진으로 놀러갔음...ㅋㅋ일부러 오늘을 고른건 아님.... 아닐꺼임!ㅋㅋ..아닐거라 믿음..☞☜믿어주시와요
2년째 만나고 있는 커플이지만 항상 롤롤이에게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은 같음..
그래서 집청소를 하기로 했지만!!!!!!!
사랑하는 엄마가 내가 어지를까봐 벌써 청소를 다 해놓고 먹을 것 까지 다 놔두고 가심....♥엄마 땡큐♥
튼 글쓴이는 뭘 입으면 예뻐보일까(무슨옷이 뱃살과 허벅지 살을 잘 가려줄 수 있을까^^ )를 고민하던 순간! 전화 인터폰이 띠리리 울렸음
분홍색: 글쓴이 파란색: 남친 (롤롤이)
여보세요~~~ 누구세요~~
안녕바보야ㅋㅋㅋㅋㅋ내다ㅋㅋㅋ누군지 함 맞혀본나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오잉 내가 누구지ㅋㅋㅋㅋㅋ내는 바보여서 잘 모르겠네ㅋㅋㅋ 엄빠가 모르는사람은 문 열어주지 말라캤는데 열어주면 안되겄다.. 빠빠잉ㅋㅋ
아나ㅠㅠㅋㅋㅋㅋ누나 바보가ㅋㅋㅋㅋ어떻게 2년된 남친 목소리도 몬알아보고ㅋㅋㅋㅋ내다 내 롤롤이!ㅋ큐ㅠ 장난 그만하고 이제 문 열어도
ㅋㅋㅋ알고있었디ㅋㅋㅋ설마 내가 그렇게 둔할거라 생각했나ㅋㅋㅋㅋㅋ니도 바보네ㅋㅋㅋㅋㅋ 쪼매만 기다리라 문열어 줄게!
이렇게 말하고 빨리 내려가서 문을 열어주고 둘이 엘리베이터에 탔음
롤롤이를 오랜만에 보는거라 글쓴이가 양쪽볼에다 번갈아가면서 폭풍 뽀뽀를 해줌ㅋㅋㅋㅋㅋㅋㅋ진짜 올라가는동안 쪽쪽쪽쪽 쪽쪽쪽쪽 이 소리밖에 안들렸을거임ㅋㅋ
오늘 무슨 날인갑다ㅋㅋ 뽀뽀를 왜이리 많이 해주지ㅋㅋ항상 내가 먼저 해줘야 여보도 해줬는데ㅋㅋ많이해주면 나야 좋지만!ㅋㅋ오늘은 누나가 낸테 먼저 해주니까네 좋아죽겠다 진심ㅋㅋㅋㅋ
ㅋㅋㅋㅋㅋ맞나ㅋㅋㅋ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좋아서 계속 하게된디ㅋㅋㅋ앞으로는 내가 먼저 해주께ㅋㅋ너도 좋다며
ㅋㅋㅋㅋㅋㅋㅋ그래그래 좋은생각이야![]()
롤롤이는 이 말이 끝나자 마자 양손으로 내 볼 잡고 고개 숙여서 입에다 쪼옥! 이마에도 쪼옥! 뽀뽀해줌.. 아무도 없는 엘베에서 이런 뽀뽀 해주면 진짜....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
이 뽀뽀는 아무리 많이 했어도 할때마다 두준두준 설리설리해짐.. 글쓴이와 롤롤이의 키차이 때문에 더 그런것같음..ㅋㅋ 글쓴이 155 롤롤이 182임ㅋㅋ 고목나무에 매미붙어있는 것 같을때도 종종있음ㅋㅋ그래도 2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초심처럼 두근두근 설레 할 수있어서 느므느므 죠음ㅋㅋ
튼 집에 오자마자 글쓴이와 롤롤이는 이야기 꽃도 피우고 맛있는것도 해먹고 게임도 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았음!
저녁먹을 시간이 되서 롤롤이와 글쓴이 둘이 느므느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를 만들어 먹기로 했음!! 그리고 그 전에 롤롤이는 찝찝하다며 샤워좀 하고 온다고 샤워실로 가버림..... 롤롤이 은근 샤워 길게함....기본이 십오분임..
엄청 길 때는 이십분도 함....
나 혼자 너무 심심해서 카스도 하고 티비도 보고 별의 별짓을 다해봤지만 오늘따라 롤롤이가 진짜 안나오는거임![]()
살짝 삐진 나는 롤롤이에게 좀 심한 장난을 치기로함ㅋㅋㅋㅋ
그것은 바로......!!!!!!
두구두구두구두구.....
쨘
롤롤이 샤워하는데 문 활짝 열었다가 놀래키고 도망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좀 음란마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때 나 혼자 너무 심심해서 어쩔수가 없었음ㅋㅋㅋㅋ헿ㅋㅋㅋㅋ☞☜
그래서 조금 떨리고 무서웠지만 하기로 결심했음ㅋㅋㅋㅋ
일단 화장실 문이 열렸나...하고 살짝 문고리를 돌려봤음
다행히 롤롤이는 문을 잠그지 않았음ㅋㅋㅋㅋㅋ이제 넌 곧 후회하게 될꺼야
흐흐흐흐 죠으디
문을 열기전에... 다시한번 확인을 하고
놀랄준비 후하후하 심호흡도 했음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셋을 세고....
하나.... 두울.... 셋.....!
쾅!!!!!!!!
여보야!!!!!!!!!!!!!!!!놀랐찌!!!!!!!!!!!!!!!!!!!!!!!!ㅋㅋㅋㅋㅋㅋㅋㅋ!!!!!!!!!!!!!!!!!!!!!!꺄!!!!!!!!!!!!!!
응.........??!!!!!!!!!!!!!!우왁 여보야!!!!!!!!!!!!!이게 뭐고!!!!!!!!!!!나가!!!!!!!!!!!!!!빨리 안나가나!!!!!!!!!누나 제발!!!!!!!!!나가!!!!!!!! 내가 빨리 샤워 끝내 뿔고 누나 가만히 안둔디ㅡㅡ!!
롤롤이는 그 상황에서도 자신의 중요부위는 샥 가리고 순간 뒤를 돌아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그 상황에도 롤롤이의 배에 박혀있던 초콜렛을 봐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핳
정말 잔잔히 박혀있었음.....♥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롤롤이가 샤워를 진짜 빨리 끝내는거임ㅋㅋㅋㅋㅋ 천천히 감상할 시간도 없이 마음이 급해진 나는 빨리 큰방의 옷장 안으로 달려와 숨었음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서 큰방까지 거리가 조금 먼데 달려가면서 이때 처음으로 중학생 때 육상부 해서 다행이라는 뻘 생각까지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롤이가 샤워를 다 끝내고 나서 나를 찾았음.. 당연히.....
누나!!!!!!!! 어디갔어!!!!!! 어디 숨었어ㅠㅠ 안보이자나ㅠㅠㅠ.... 누나!!!!!!! 아니 여보!!!!!!나 화안났은께 빨리 나와!!그정도 장난 칠수도 있지..! 이미 화 풀렸어! 곧 개콘할 시간이란말이야!!!!ㅠㅠ여보 제발 나와!!
진심 이 말을 믿었으면 안됬었음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멍청한 나는 진짜 롤롤이 화가 싹 다 풀린줄 알고 당당하고 자신만만하게 롤롤이 앞으로 쨘! 모델워킹까지 하면서 나타났음ㅋㅋㅋㅋㅋㅋ
쨘ㅋㅋ여보야 안녕ㅋㅋ 내 많이 찾았나ㅋㅋㅋㅋ귀엽네 내새끼ㅋㅋ
아 진짜ㅡㅡ 이 바보 누나가 낸테 혼날라꼬ㅡㅡ! 그런 장난 치면 쓰나!
이러면서 롤롤이가 꿀밤 세대 먹임...
아ㅠㅠ 그렇다고 때리는게 어딨어ㅠㅠ 니가 샤워 너무 오래해가 내도 심심했다이가ㅠㅠ 좀 빨리좀 끝내지 왜이렇케 오래하고 사람 기다리게해ㅠㅠ!
ㅋㅋ아..누나야 미안.. 누나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평소보다 샤워를 쫌 오래했디.. 내가 미안해ㅠㅠ
롤롤이가 갑자기 사과를 하는데 샤워도 했겠다 후끈후끈하고 표정도 귀엽고.... 갑자기 너무 섹시해보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안돼는데.....
ㅋㅋㅋㅋㅋ 난 타락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황을 날려버릴수 없었던 타락한 나는 그 상황에 뽀뽀가 너무 받고싶어서 손가락으로 볼을 가리키며 뽀뽀! 라고 했음ㅋㅋㅋ
롤롤아! 뽀뽀!
ㅋㅋㅋㅋㅋㅋㅋ응!
이라고 하는 순간 롤롤이가 나를 두 팔로 번쩍 안아서 소파로 뛰어 올라가버림.... 박력있어...♥죠으디..♥
그리고 나는 롤롤이 위에있고 롤롤이가 나를 안은 상태에서 얼굴 여기저기에 쪽쪽쪽하고 폭풍 뽀뽀해줌ㅋㅋ물론 나도ㅋㅋ 제일좋았던건 머리 잡고 이마 볼 입에 계속 뽀뽀해주는거....핳
계속 해줬으면 좋겠음
아무도 없는 곳에 남녀 둘이만 있으면 분위기가.... 참... 멜랑꼴리하게 조성되지 않음?ㅋㅋㅋㅋㅋ
나만 그런가???아니겠지?![]()
얼굴 여기저기에 뽀뽀해주다가 삘이받았나 순간 입뽀뽀로 바껴버림ㅋㅋ 그리고 갑자기 능구렁이처럼 롤롤이 팔이 슬금슬금 내 허리를 감싸안는가 싶더니 갑자기 확 자기쪽으로 땡김ㅋㅋㅋㅋㅋㅋㅋㅋ오미 내남자 박력있어♥
서로 입에다 쪼옥 쪼옥 쪼옥 해주다가 분위기가 오르는가 싶더니 롤롤이가 입으로 입을 살짝 벌려줌....
그리고 입 안에
몰캉몰캉
말랑말랑
촉촉한게 슬금슬금 들어오더니 토커님들은 뭔지 알거라 믿음ㅋㅋ![]()
힘 하나도 안들어가게 내 혀를 살살 간지럽히기 시작했음...아 진짜 아주 뿅감ㅋㅋ혀로 입 간지럽혀 주는데 온몸에 힘이 쪽 빠지는느낌도 들었음.....
나도 질세라 입으로 롤롤이 입을 물고 빨고 간지럽혔음ㅋㅋㅋㅋ
계속 그렇게 하다보니까 그..... 건축학 개론에 나오는 주인공친구가 키스 알려주잖음ㅋㅋㅋ 팔로 때미는 것처럼 미친듯이 왔다리갔다리 하다가 마지막에는 환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잖슴ㅋㅋㅋㅋㅋㅋ 내가 말로 잘 표현 못해서.... 우리가 키스 어떻게 했는지는 그걸 상상하면 될거임ㅋㅋㅋㅋㅋㅋ나는 상상력이 풍부한 토커님들을 믿음
그렇게 서로 입을 후루룩짭짭 맛있게 먹고 간질간질해줬는데 아직도 설렘.....
수위가 너무 세지는....않을거라믿음!ㅋㅋㅋㅋㅋ
계속 그렇게 하다가 너무 달아올라진것같아 쵸큼 걱정이 되서 키스 하다가 입을 뗐음..
여보야.. 미안한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는게 좋을 것같아ㅠㅠ 계속하다가는 뭔일 날 것같아...
오잉ㅋㅋㅋㅋ내가 그정도로 심하게 했나ㅋㅋㅋ알겠디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ㅠㅠ 여보야 그대신 뽀뽀 많이 해도ㅋㅋ
갑자기 끝내버려서 많이 아쉬웠겠지만 나의 생각도 존중해주는 롤롤이가 너무 고마워서 개콘 보는동안 시도때도 없이 뽀뽀해줬음...♥
다른 이야기는 나중에 반응 좋으면 올리도록 하겠음!!
빠이빠이!!
아 맞다 글 속에 숨겨놓은 말들이 몇개 있음ㅋㅋㅋ설마 다 찾아내면........다음편은 19금 특집으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럼 난 이만!!!!빠이빠이ㅋㅋㅋㅋ토커님들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