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삼!
상추냥이 왓삼![]()
추냥아 판 독자분들께 인사하삼!
추냥 : 인사는 무슨! 지금 기싸움하는거 안보이삼!
고개 잘못 까딱하다간 상냥이한테 맞삼![]()
흥흥 추냥이는 너무한다옹
추냥이 안보이면 일케일케 찾는 나테 왜 그런 누명을 씌우냐옹!!
추냥 : ㅎㄷㄷ... 이런 가식덩어... 난 너가 너무무섭삼!
나는 숨을꺼삼! 날 절대 찾지 못하삼!
상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깃군
우당탕탕 싸움시작
앙앙
냐옹냐옹
머리쥐어잡기
이제 재미없삼 딴거 하고 놀고싶삼
이틈을 타 집사는 잽싸게 목욕을 시켯삼ㅋㅋㅋ
한마리씩 시키고 그루밍은 같이![]()
와우 나도 구분안가삼ㅋㅋㅋ 또옥~ 같아요잉~!
우다다 하면서 둘이 나잡아 바라를 하루에 세번쯤은 하삼ㅋㅋㅋ
싸우는건지 좋다고 장난치는것지 도통모르겟삼
어려운 고양이의 사랑![]()
여기서 추냥이의 사랑방법을 공개하겟삼
첫째, 내 여자의 응가까지 사랑하삼
상냥이가 응가할때면 항상 지켜보는 추냥이
넌 정말 대단한 남자....
둘째, 그녀와 같은 곳을 바라봐라
이쪽
저쪽
셋째, 때론 시크하게
같이 밥먹다가 먼저 훌쩍 자리를 뜨는 추냥이삼ㅋㅋㅋㅋ
너란남자 시크한남자
넷째, 그녀가 좋아하는 곳을 알아놔라
추냥아 거기서 뭐하삼?
추냥 : 아니아니 그게 아니구요..![]()
추냥 : 저기저기,, 상냥이가 잇삼 상냥이는 이 자릴 조아하삼. 내가 미리 따땃하게 해놧삼
어멋
추냥 : 자 이제 가서 앉아 보삼! 궁디가 따땃할꺼삼 ![]()
상냥 : 추냥아 고맙다옹 쪽쪼쪼쪽쪾
추냥 : ...
....
상냥 : 헛둘
상냥: 읏차!
상냥 : 고맙다옹 따땃하다옹![]()
상냥: 엄마 추냥이는 정말 멋진 남자냥이다옹ㅎㅎ
이런 추냥이에게 어떻게 안반할수가 있삼??
내가 반햇삼ㅋㅋ
그럼 나는 동영상 하나 올리고 사라지겟삼!
나비잡으며 나대다가 혼나는 추냥이삼ㅋㅋ (끝까지보삼~~~)
